Earticle

현재 위치 Home

엘리트 스포츠편 : 인문사회과학영역

한국 육상 남자 110m 허들 기록 변천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History of Record Change of Korea Men's 110m Hurdl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2018.12)바로가기
  • 페이지
    pp.1251-1266
  • 저자
    정범철, 이정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421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d the transitional process of Korean men's 110m hurdle records from 1928 to the present of 2018. The first Korean record of 110m hurdle was the 16.2 seconds, established by Kim, Hwan-Min(Incheon Commercial High School) in the Whole Joseon Athletic Meet of 1929. Showing the unrivaled performances from 1929 to 1936, he put the records in 15 seconds. Starting with the 15.3 seconds in 1936, Lee, Jang-Wan(general) established the Korean record of 15.2 seconds two years later, which was a very good record of the time. After that, going through the stagnation period for 37 years, the Korean record was re-established by Kim, Yeong-Hee(Air Force, 14.8 seconds) in 1973, which entered the 14 seconds. In the early 1980s, Song, Yeon-Sik set the Korean record once every year for three years, and shortened the record to 14.60 seconds. In the late 1980s, Kim, Jin-Tae(Sungkyunkwan University) shortened the record to 14.00 seconds in the Seoul Olympics. In 1994, the 13-seconds wall was broken down by Lee, Jeong-Ho(Korea National Sport University, 13.95 seconds). After 2000, the records entered the 13.4 seconds through the record competition between Lee, Jeong-Joon(13.53 seconds) and Park, Tae-Kyeong(13.48 seconds). In 2014, Kim, Byeong-Joon(Military Sports,13.39 seconds) won the first silver medal of Korean 110m hurdle in the Asian Games.
한국어
이 연구는 한국 남자 110m허들의 한국기록 변화과정을 1928년부터 2018년 현재까지 살펴보았다. 110m 허들 의 첫 한국기록은 1929년 전조선육상경기대회에서 김환민(인천상고)이 수립한 16초2였다. 그는 1929년부터 1935 년까지 독보적인 활약을 하며 15초대에 진입시킨다. 1936년 이장완(일반)은 15초3을 시작으로 2년 뒤에 15초2의 당 시에 매우 좋은 기록으로 한국기록을 수립한다. 이후, 33년간 기록은 정체기를 거쳐 1973년에 김영희(공군, 14초8)에 의해 한국기록이 다시 수립되며, 14초대에 진입한다. 80년에 들어서서 초반에는 송연식이 3년간 매년 1회의 한국기록 을 작성하며 14초60까지 단축시키고, 80년 후반에는 김진태(성균관대)가 서울올림픽에서 14초00까지 단축시킨다. 1994년 이정호(한국체대, 13초95초)에 의해 14초대 벽을 깼다. 2000년 이후 이정준(13초53)과 박태경(13초48)은 기록경쟁을 통해 기록은 13초 4대로 진입했고, 김병준(상무,13초39)은 2014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110m 허들사상 첫 은메달을 획득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한국 110m 허들의 ‘기록 초창기’ (1928~1938)
Ⅲ. 한국 110m 허들의 ‘기록 정체기’ (1939~1972)
Ⅳ. 한국 110m 허들의 ‘기록 활동기’ (1973~1999)
Ⅴ. 한국 110m 허들의 ‘기록 도약기’ (2000이후~)
Ⅵ.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110m허들 기록 변천 110m Hurdle Korean record History

저자

  • 정범철 [ Chung, Bum-Chul | 한국체육대학교 ]
  • 이정호 [ Lee Jung-Ho | 한국체육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스포츠학회지 제16권 제4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