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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의과학

자폐성장애인의 의료이용 경향분석 및 시사점 : 국민건강보험자료를 이용한 융복합적 접근
Trend Analysis of Medical Care Utilization among People with Autistic Spectrum Disorder Using National Health Insuranc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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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11호 (2018.11)바로가기
  • 페이지
    pp.411-418
  • 저자
    윤지은, 김현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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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stimate the current status and trends of healthcare utilization among people with ASD. Using National Health Insurance open database, from 2010 to 2017. We analyzed the treatment prevalence for people with ASD, the pattern of healthcare utilization, the difference in medical care utilization according to age, and the type and location of main medical institutions.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medical utilization has been continuously increasing from 2010 to 2017. The total amount of medical utilization is increased by 50% in 2017 compared to 2010, and the treatment prevalence was estimated to be 79.1% in 2017 and medical uses for the next three years is also increasing. Second, the pattern of medical care utilization varied widely according to age, especially after 20 years of age. Third, the types of medical institutions that were mainly used were 45.6% in the medical clinic and 35.9% in Seoul.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a minimum reference point of evaluating the effectiveness of government policy on future autistic disorders. However,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to increase the prevalence of treatment for autistic patients and to find out the difference in medical use according to age.
한국어
자폐성장애는 의학적인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고, 성인기에도 정기적으로 의학적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 다. 이 연구는 자폐성장애인에 대한 융복합적 접근을 위해 국민건강보험자료를 이용하여 자폐성장애인의 의료이용 경향과 추이 분석 및 시사점을 도출을 목적으로 하였다.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을 이용하여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자폐성 장애인의 치료유병률, 의료이용 양상, 연령 구간에 따른 의료이용의 차이, 주 이용 의료기관 유형 및 소재지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자폐성 장애인의 2017년의 의료이용량은 2010년에 비해 50%이상 증가하였고 치료유병률은 79.1%로 추정되 었으며, 향후 3년간 의료이용을 예측한 결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폐성 장애인의 의료이용은 연령 구간에 따른 편차가 컸으며 특히 20세 이후에 의료이용량이 급감하였다. 셋째, 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 유형은 의원급 (45.6%)이었으며 서울(35.9%) 소재 의료기관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향후 정부의 자폐성장애 관련 정책의 실효성 평가에 최소 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폐성 장애인의 치료유병률 향상 방안 및 연령 별 의료이용량 차이의 원인 등에 대해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2.1. 자폐성장애의 조작적 정의
2.2 분석자료
2.3 치료유병률(Treatment Prevalence)
2.4 통계처리
2.5 연구윤리
3. 연구결과
3.1 자폐성장애인의 2017년 치료유병률
3.2 자폐성장애인의 의료이용 경향 및 예측도 분석
3.3 자폐성장애인의 입원 및 외래 이용 경향
3.4 성별, 연령 10세 구간별 자폐성장애인의 의료이용 추이
3.5 생애주기별 자폐성장애인의 의료이용 현황
3.6 의료기관 유형별 자폐스팩트럼 장애의 의료이용 현황
3.6 의료기관 소재지별 자폐성 장애인의 의료이용현황
4. 고찰
5.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자폐성장애 융복합적 접근 경향분석 유병률 의료이용 지역적 분포 Autistic Spectrum Disorder Trend Analysis Prevalence Medical Care Utilization Geographical allocation

저자

  • 윤지은 [ Jieun Yun | 청주대학교 이공대학 제약공학과 교수 ]
  • 김현주 [ Hyun Joo Kim |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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