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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이 서울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미치는 영향 분석
The Effects of Cultural Arts on the improvement of happiness index of Seoul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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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11호 (2018.11)바로가기
  • 페이지
    pp.89-96
  • 저자
    배인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4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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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modern society, efforts to improve quality of life and happiness are emphasized compared to the past when economic growth was emphasized. The government has been implementing various policies to realize the happiness of the people through cultu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ultural Arts on the improvement of the happiness index of Seoul citizens by dividing them into demand (enjoyment) and supply side by setting Cultural Arts as independent variable, unlike existing limited surveys or literature surveys, under the control of change, the temporal range was set for more than 10 years and then analyzed quantitatively by panel analysis.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emand for cultural arts affects positively on the improvement of happiness index of Seoul citizens, but the supply of cultural arts had a meaningless effect. In order to improve the happiness index of the citizens of Seoul through supply, it is necessary to supplement the existing space and to promote cultural demand through differentiated cultural arts programs aimed at diverse classes but also the policy implication that cultural indifference groups and active participation of cultural underprivileged groups should be increased.
한국어
현대사회에서는 경제성장이 중시되던 과거에 비해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한 노력이 중시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문화를 통한 국민행복실현을 이루고자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본 연구는 기존의 한정된 설문조사나 문헌조사와는 달리 문화예술을 독립변수로 설정하여 수요(향유)와 공급 측면으로 나눈 후, 종속변수로 서울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미치는 영 향을 소득과 인구구조변화의 통제 하에 시간적 범위를 10년 이상 설정한 후 정량적으로 패널분석 하였다. 분석결과 문화예 술에 대한 향유가 클수록 서울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양(+)의 영향을 끼쳤으나 문화예술 공급은 유의미하지 못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문화예술 향유에 기인한 서울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공급을 통한 서울시 민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공간을 보완하고 다양한 계층을 겨냥한 차별화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수요계층 뿐만 아니라 문화무관심집단 나아가서는 문화소외계층의 능동적 참여를 증가시켜야 한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줄 수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 고찰
2.1 문화예술과 행복
2.2 문화예술 복지정책
2.3 선행연구와의 차별성
3. 연구설계
3.1 변수설정
3.2 분석방법
4. 실증분석
4.1 기술통계분석
4.2 시민행복지수 결정요인 분석결과
4.3 패널분석
4.4 분석결과 종합
5. 결론
5.1 연구결과 요약
5.2 정책적 시사점 및 향후 연구방안
REFERENCES

키워드

문화예술 행복 삶의 질 문화복지정책 패널분석 Cultural Arts Happiness Quality of Life Cultural Welfare Policy Panel Analysis

저자

  • 배인경 [ Inkyung Bae | 숭의여자대학교 교육복지학부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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