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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존재론에서죽음의 윤리적 의의에 대한 고찰
Study on the Ethical Implication of Death in the Heidegger’s Ontol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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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윤리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윤리교육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0집 (2018.10)바로가기
  • 페이지
    pp.65-90
  • 저자
    이정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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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s In-der-Welt-Sein, Dasein may exist as an aspect of either Eigentlichkeit or Uneigentlichkeit according to the way of existence. When Dasein that can call the matter of how one would exist into question presents an existential problem, it exhibits the “Sorge” of Dasein as In-der-Welt-Sein. Also, Dasein always exists ‘not yet’ and ‘possibility’, and it is what comes before temporally. In other words, Dasein is a “Sein zum Tode” not waiting for ‘the end of life’. The temporality of human Dasein that runs towards death beforehand allows humans to think about how one should live calling one’s life into question. Also, it has ethical significance to recover the authenticity of an existential being by listening to the voice of Gewissen.
한국어
현존재는 세계-내-존재로서 존재 방식에 따라 비본래성 또는 본래성의 양태로 존재할 수 있다. 자신이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에 대해 문제 삼을 수 있는 현존재가 실존적인 문제를 제기할 때 그것은 세계-내-존재로서 현존재의 염려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현존재는 늘 ‘아직아님’과 ‘가능성’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그것은 시간적으로 앞질러있다. 현존재는 ‘삶을 다함’까지 기다리지 않고 죽음을 향해 ‘미리 달려가’ 볼 수 있는 존재이다. 죽음을 향해 미리 달려가 보는 현존재의 시간성은 자신의 삶을 문제 삼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들며, 양심의 목소리에 귀 기울임으로써 실존적 존재의 본래성을 회복할수 있는 윤리적 의의를 지닌다.

목차

국문초록
 Ⅰ. 서론
 Ⅱ. 하이데거의 존재론에서 현존재로서 인간
 Ⅲ. ‘세계-내-존재’ 로서 현존재가 존재하는 방식
  1. ‘내-존재’로서 현존재와 염려
  2. 현존재의 존재 양태로서 비본래성과 죽음
 Ⅳ. 죽음으로 미리 달려감과 윤리적 존재의 가능성
  1. ‘죽음으로 미리 달려감’ 으로서의 죽음
  2. ‘탁월한 처해있음’으로서 불안과 죽음의 의미
  3. 현존재의 존재와 윤리적 존재로서의 가능성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현존재 세계 내 존재 비본래성 염려 죽음을 향한 존재 Dasein In-der-Welt-Sein Uneigentlichkeit Sorge Sein zum Tode

저자

  • 이정렬 [ Lee, Jeong-Ryeol | 경북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윤리교육학회 [The Korean Ethics Education Association]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교육학
  • 소개
    본 학회는 윤리, 도덕 교과교육학과 교과내용학의 연구발전에 기여하려는 목적하에 설립되어 전국대학교의 윤리, 도덕교육 관련교수들과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현장교사들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순수 학술단체이다. 이러한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연구, 학술회의 및 워크??, 학술교류, 출판활동에 주력하여 본 학회가 운영됨으로써 전국대학과 초중등학교에 있는 회원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 일선학교의 윤리교육분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한국의 윤리, 도덕교육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윤리교육연구 [Journal of Ethics Education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738-0545
  • eISSN
    2733-8983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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