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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포츠편 : 인문사회과학영역

엘리트 육상 도약선수들의 세부 종목별 체격요인의 특성 분석
Differences among the Event Groups in Physical Factors of Best Elite Track and Field Jump Pl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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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3호 (2018.09)바로가기
  • 페이지
    pp.619-631
  • 저자
    성봉주, 고병구, 서지원, 유덕수, 정범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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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ge and physical condition (height, weight, age, record) of finalists(n=130) who participated in the 2016 Rio Olympic Games and the 2017 World Championships in Athletics (high jump, pole vault, long jump, triple jump) and records. 1. The male athlete was tall in the order of high jump> pole vault> long jump>triple jump. The female athlete was tall in the order of high jump> triple jump> long jump> pole vault. 2. The heaviest men were pole vault players (78.3kg) and the women were high jumpers (62.8kg). 3. The oldest men were high jumpers (28.1 years), and female athletes were high jumpers (28.3 years). 4.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height of the women's long jump (World Championships> Olympics) and in women's high jump (Olympics> World Championships) and in the men's high jump events (Olympics> World Championships). 5. Factors affecting the records of the athletes in the athletics leagues differed only in height. The height of the men's high jump, the weight of the women's triple jump, and the age of the men's long jump affected the records, respectively. 6.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only in the age of athletics (male and female high jump). 7. Athletes with a high total number of attempts were male high jump (7.1 times) and female pole vaulter (7.8 time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2016년 리우올림픽과 2017년 런던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남녀 육상 도약종목(높이뛰 기,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 결승진출자들(n=130)의 나이 및 신체조건(키, 체중)과 기록과의 관계를 분석 하고자 하였다. 1, 남자선수는 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멀리뛰기>세단뛰기 순으로 키가 컸다. 여자선수는 높이뛰기>세단뛰기>멀리뛰 기>장대높이뛰기 순으로 키가 컸다. 남녀 모두 높이뛰기가 선수의 키가 가장 컸다. 2. 체중이 가장 무거운 남자종목은 장대높이뛰기(78.3kg)였고, 여자선수는 높이뛰기 선수였다(62.8kg). 3. 나이가 가장 많은 남자 종목은 높이뛰기(28.1세)였고, 여자선수도 높이뛰기(28.3세)였다. 4. 여자멀리뛰기선수의 키(세계선수권>올림픽)에서 차이가 났고, 여자높이뛰기 나이에서(올림픽>세계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경기기록(올림픽>세계선수권)에서 차이가 났다. 5. 육상 도약종목 선수들의 기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신장(키)에서만 차이가 있었다. 6. 육상 도약종목 간 나이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남자와 여자 높이뛰기). 7. 총 시도횟수가 많은 선수는 남자높이뛰기(7.1회)와 여자 장대높이뛰기(7.8회) 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자료처리 방법
 Ⅲ. 연구결과
  1. 도약선수들의 세부종목별 체격비교
  2. 육상 도약 결승진출 선수들의 올림픽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간 세부종목별 체격비교
  3. 육상 도약 결승진출 선수들의 세부종목별체격 차이비교
  4. 육상 도약선수들 간 경기력 영향요인
  5. 육상 도약선수들의 총 시도횟수와 성공률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올림픽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도약종목 체격 나이 기록 Olympic World Championships Athletics Physique Age Record

저자

  • 성봉주 [ Sung, Bong-Ju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
  • 고병구 [ Ko, Byoung-Goo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
  • 서지원 [ Seo, Ji-won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
  • 유덕수 [ Yoo Deok-soo | 한국체육대학교 ]
  • 정범철 [ Chung Bum-chul | 한국체육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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