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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노 츠즈미(綾の鼓)」시론(試論)
Essay of 「Ayanotsuz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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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2집 (2010.06)바로가기
  • 페이지
    pp.29-41
  • 저자
    황석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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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世阿弥作として知られている能「綾の鼓」と三島由起夫(以下三島)の劇曲であ る「綾の鼓」の舞台空間と登場人物の考察によって三島の能作品の劇曲への受容 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三島は女主人公華子と言う二重性を持つ人物と空間の設 定を通じて能「綾の鼓」が描いていた純粋な情念の世界を近代と言う世界の中で 再創造した。またこのように変化された設定をもって自分の作品を貫通するモー チフの一つであったロマン主義的アイロニ一拒否が確実である憧憬一を極大化さ せたと言えよう。「あたくしにもきこえたのに、あと一つ打ちさへすれば」と言 う華子のセリフから分かるように聞えられないことに気づいてもひたすら鼓を打 つ亡靈のアイロニはこのセリフによって愛情と言う情念に敗北される、すなわち 拒否されるしかないのであった。亡靈岩吉の華子に対する愛情と言う憧憬はその 情念の淨濟で恋愛の敗北と言うアイロニに變容されていた。

목차

<要旨>
 1. 인물과 무대 설정
 2. 희곡 「아야노 츠즈미」와 노 「아야노 츠즈미」
 3. 노와 희곡에서 설정의 차이
 4. 낭만적인 아이러니
 <참고문헌>

저자

  • 황석주 [ Seok Joo Hwang | 덕성여자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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