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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erorship on the Threshold in the Hideyoshi Reg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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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0집 (2009.06)바로가기
  • 페이지
    pp.35-53
  • 저자
    Nam-lin Hur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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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戦国時代の天皇は政治的権威を失われたばかりではなく、経済的にも非常に困難な 状態に落ちていた。しかし、織田信長によって天皇と朝廷の権威は政治的に利用され るようになった。その傾向がより強められたのが秀吉政権の時である。政治的権威の 周辺に押し出され忘れられていた天皇と朝廷はどのような要因によって、政治の前面 に再登場されたのか。本報告では、その過程を秀吉の取っ朝廷政策の分析を通じて、 天皇の宗教的権威・勅命の政治的有用性・天皇をめぐる神国思想・天皇の家職と武家 官位を中心に天皇権威の辺境からの生まれ変わりとその意味、そして近世的天皇権威 への転換を辿る。

목차

<要旨>
 1. Introduction
 2. The Monarchy in the Pre-Hideyoshi Years
 3. The Monarchy during the Hideyoshi Years
 Conclusion: After Hideyoshi
 

키워드

The emperor Toyotomi Hideyoshi Tokugawa Ieyasu Political authority

저자

  • Nam-lin Hur [ 허남린 | Asian Studies Department,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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