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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おける若者の「長期化する移行期」 現象に関する研究 - 分類化される若者層 -
A study of Phenomena of Protracted Transition Period of youth in Japan : Youth layer being categor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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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0집 (2009.06)바로가기
  • 페이지
    pp.13-34
  • 저자
    金愛鏡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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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to examine possible problems that teenagers experience through transition period based on the keywords, ‘Conversion of School-to-Work Transition System’ and ‘Moratorium,’ with its primary concern focused on Japanese teenagers’ ‘Prolonged Transition Period.’ As a result, ‘diversifying classes amongst teenagers’ were detected. Teenagers were basically categorized into 3 classes, ‘Prita,’ ‘Neat’ and ‘Hikikomori,’ while every one of them belonged to one of three categories. It was to suggest that the era of ‘classified teenagers’ has arrived, along with diversification upon teenagers. While more studies are required before assessing such phenomenon as new diversion of paradigm upon transition, it was rather evident that such diversion has already begun. The study therefore recommends to develop a versatile yet strong measures for such trends while simultaneously investing efforts to learn precisely about on-going practices, as concerns toward shrinking family size as well as lack of labor force are constantly growing.

목차

Abstract
 1. 序論
 2. 日本の若者の移行期の理解
  2. 1. 移行期の定義
  2. 2. 成人期への経済的移行の問題:新しい移行パターンの登場
  2. 3. 成人期への心理的移行の問題:モラトリアム(moratorium)する若者の心理
 3. 長期化する移行期
  3.1. 表面化する移行の問題
 4.分類化される若者層
  4. 1. 経済的格差から心理的格差へ
  4. 2. カテゴリ1:「フリーター」層
  4. 3. カテゴリ2: 「ニート」 層
  4. 4. カテゴリ3:「引きこもり」層
 5. 要約と結論
 <参考文献>

키워드

Freetor NEET Hiki Komori New paradigm

저자

  • 金愛鏡 [ 김애경 | 漢陽大學校 大學院 博士課程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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