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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 상징의 이원론적 대립과 순환 - 상징을 통한 인간구원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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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비교일본학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2005.12)바로가기
  • 페이지
    pp.49-64
  • 저자
    杜榮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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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Ⅰ 신화-우주와 인생의 내밀한 의미를 표현하는 상징적 이야기
 Ⅱ 삼귀자 탄생의 ‘부정’과 ‘물’, 천손강림신화의 ‘산’의 상징적 구조와 암시성
  1. 삼귀자의 탄생 - '부정'의 양의성과 '물'의 상징적 의미
   - 부정에서 신성한 존재로의 가치 전환이 어떻게 설명되어 질수 있나
   - '부정'을 씻어내는 '물'이 상징하는 의미란 무엇인가
  2. 천손강림지·산악신앙의 대상인 '산'의 이미지
   - 천손강림지인 산은 어떤 점에서 성스러운 공간이라 설명할 수 있나
   - 천손강림지인 '산'은 고대인의 신앙에 어떤 작용을 하였나
 Ⅲ 신화적 상상력으로 의미를 더해가는 상징체계
 參考文献
 要旨

키워드

신화 삼귀자 천손강림 부정

저자

  • 杜榮姬 [ 두영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Global Center for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2008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연구소는 일본학 관련의 학문의 한 분야를 발굴·개척하여 문화의 상호작용에 의한 교섭에 대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일본학의 다양한 면모를 현재화하는 것을 취지로 한다. 일본학 국제비교란 국가나 민족이라는 분석 단위를 넘어 동아시아라고 하는 문화복합체를 상정하고 그 내부에서 문화생성, 전파, 접촉, 변용에 주목하여 종합적인 문화교섭의 모습을 복안적이고 종합적인 견지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새로운 일본학 연구의 하나인 문화교섭학을 소재로 하여, 이미 한일교류사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사의 연구축적을 바탕으로 이를 더욱 확대하여 글로벌한 시점에서 문화교섭학을 중심으로 일본의 문화교류연구를 학문체계로서 구축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소는 첫째, 다대다 관계의 문화적 복합체로서 인식하는 복안적 시좌를 공유하고 국제적 발진력을 가진 자립한 신진연구자를 육성하고, 둘째, 종래의 2개국간 혹은 학문 문화별 문화연구를 넘어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의 일본 문화교섭학을 창출하고 그 이론과 방법, 구체적 사례를 연구하며, 셋째, 각국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교류연구, 대외관계사 연구 등을 국제적으로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를 리드하고 고유의 국제학회를 가지는 연구허브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비교일본학 [Comparative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2092-5328
  • 수록기간
    1993~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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