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 Joo Kim, Hyung San Kim, Seung Jin Maeng, Ju Ha Hwang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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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Large hydraulic facilities such as sea dike, breakwater bank and river bank, can protect a lot of lives and various industrial facilities from flood. For sea dikes where EAP(Emergency Action Plan) has been established, emergency situations or countermeasures has been classified, but there is no index to separate them. If a manager performs stepwise measures based only on “forecasting” in the situational stage, their active responses are highly likely to face limitations. This research aims to perform hydraulic and hydrologic safety review on sea dikes according to the inflow of extraordinary floods from upstream of sea dikes and tributaries in order to provide sea dike operators with more accurate information by presenting an index for every emergency stage. The results, including hydraulic and hydrological data on flood level, travel time, and so on, are expected to be useful for sea dikes with or without EAP as a response index required for disaster management.
한국어
홍수재해로부터 많은 인명과 각종 산업시설을 보호하고 있는 방조제, 방수제 및 하천제방 등의 대형 수리시설물들은 그 설계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이용의 변화, 집중호우, 이상홍수, 지진 등의 기상이변 등으로 인하여 홍수와 토석류 등의 범람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 한 홍수범람으로 인한 재해는 많은 인명손실과 극심한 재산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발생하므로 재해발생에 따른 적절한 홍수예경보 및 피난대책 수립 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방조 제에 대한 비상대처계획이 수립된 지역의 경우 비상상황분류의 상황전개나 조치사항은 분류되어 있으나, 이를 구분하는 지표가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경우 단지 상황단계에서의 “예상”으로 단계별 조치가 이루어질 경우 관리자가 보다 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한계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대상지역의 비상상황 발생에 따른 단계별 지표를 제시하여 방조제 운영자에게 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비상대처계획이 기 수립되거나 수립되지 않는 방조제에 대하여 홍수위 및 도달시간 등의 수문학적 자료를 이용하여 방조제 재난관리에 필요 한 대응지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대상유역 및 연구방법 1. 대상유역 현황 2. 연구방법 Ⅲ. 모형 선정 및 구축 1. 모형 선정 2. 모형구축 Ⅳ. 결과 및 고찰 1. 모형의 검⋅보정 2. 모형의 운영조건 3. 최대홍수위 분석결과 4. 새만금 비상상황 분류 5. 재난지표 제안 6. 가상 시나리오에 의한 재난지표 적용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