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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luating Damage by Fire and Explosion in Artificial Marble Manufacturing Process
인조대리석 제조공정의 화재, 폭발로 인한 피해영향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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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7호 (2018.07)바로가기
  • 페이지
    pp.43-52
  • 저자
    Jong Woon Woo, Chang Sub Shin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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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roduction of artificial marble requires a large amount of flammable materials, which increases the risk of fire. This study analyzed the range of damages caused by explosion pressure and radiant heat when fire in artificial marble manufacturing process. It is found that, when the worst-case scenario was applied, the damage distance due to VCE was expected to be the largest. MMA was estimated to be 251m, UPE resin was estimated to be 129m, and NG was estimated to be 41m. When a chemical accident occurs due to materials such as MMA, UPE resin, NG, a prompt evacuation out of the damage area would be critical. This finding suggests that safety management such as safety check, budget input and equipment maintenance should prioritize and manage these materials in the order of MMA, UPE and NG.
한국어
인조대리석의 제조 시에는 인화성물질이 많이 필요하므로 화재의 위험이 크다. 주원료인 MMA (Methyl Methacrylate)나 UPE 수지(Unsaturated Polyester Resin)는 상온에서 점화될 수 있는 인화성 액체이며, 열매체보일러에 사용되는 NG(Natural Gas)는 인화성 가스이므로 위험성이 크다. 본 연구 에서는 인조대리석 제조공정에서 인화성 물질에 의해 화재가 발생할 때에 폭발압과 복사열에 의한 피해범위를 분석하였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최악의 누출 시나리오를 적용했을 경우 증기운 폭발로 인한 피해거리가 가장 크게 예상되었으며 물질별로 보면 MMA는 251m, UPE 수지는 129m, 그리고 NG는 41m로 각 각 예측되었다. 따라서 MMA, UPE수지, NG 등 인화성 물질로 인해서 화학사 고가 발생될 경우에는 예측된 피해거리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하여야 하며, 평소 안전과 관련된 점검, 예산의 투입, 설비의 유지보수 등에 있어서도 피해거리가 큰 순서인 MMA, UPE , NG 순서로 우선순 위를 정하여 실행하여야 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인조대리석 제조 공정 및 사용물질
  1. 인조대리석 개요
  2. 인조대리석 제조공정 설명
  3. 사용물질의 특성
 Ⅲ. 인조대리석 관련 화학물질 사고사례 분석
  1. MMA 관련사고
  2. NG 관련사고
  3. SM 관련사고
  4. 기타 관련사고
 Ⅳ. 화학물질의 누출 시 피해범위 산정
  1. 시나리오 선정 및 피해예측 프로그램 설명
  2. MMA 누출
  3. NG 누출
  4. UPE 수지 누출
  5. 시나리오 적용결과 분석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Jong Woon Woo [ Department of Safety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 Chang Sub Shin [ Department of Safety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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