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 Jae Lee, Joong Don Park, Gyeong Seok Seo, Woo Sang Park, Young Hwan Kim, Sam Su Kim, Chang Hyun Shin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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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nvestigated the response manual to cope with chemical accidents and analyzed its applicability to domestic accidents in Korea. It is found that the response system has been property established to address large-scale chemical accidents as a national disaster, while the response manual has been difficult to be adopted to handle small-scale accidents. This study analyzed the cases of domestic chemical accidents which were inadequately responded by type. The findings include that fire accidents involving metallic materials with high water reactivity have been expanded due to improper spray of water to extinguish fire at the early stage of response. Spills or leaks often have failed to secure golden time due to delays in initial reporting, resulting in ineffective early response and expanded damages to residents and the environment.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 accident response organizations in Korea should respond to chemical accidents at an early stage with accurate information and build up an effective response system for each stage of accident by prompt sharing of inform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화학사고 대응 매뉴얼을 조사하여 국내 화학사고에 대한 적용성을 분석하였다. 대형 화학 사고는 국가 재난차원에서 대응하는 체계가 구축되었으나, 규모가 적은 화학사고는 본 매뉴얼이 적용하기가 어려운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본 연구는 사고대응이 미흡했던 국내 화학사고 사례를 유형별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물과 반응성이 높은 금속성 물질의 화재사고는 대응 초기단계에서 소화를 위해 물을 분사하여 사고가 확대되는 사례가 빈번히 나타났 다. 유⋅누출에 의한 확산사고는 사업장의 초기 신고지연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지 못해 초기대응 이 미흡하여 주민과 환경에 해로운 사고로 확대되는 사고가 종종 발생했다. 본 연구를 통해 사고대 응기관이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하여 정확한 정보로 초기에 대응하고, 사고단계별로 효과적으로 대 응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안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및 내용 1.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매뉴얼 현황 2. 단계별 화학사고 대응체계 3. 국내 화학사고 발생현황 4. 위기경보 발생 사례분석 및 시사점 Ⅲ. 연구결과 1. 화학사고 유형별 대응현황 및 문제점 2. 사고대응 단계별 개선방안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