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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後日本文学における「暴力」表象-三島由紀夫と大江健三郎における「暴力」表象を中心として-
Representation of “violence” in postwar Japan - On the representation of ‘Violence’ in Yukio Mishima and Kenzaburo Oe since the beginning of 1960 -
전후 일본문학에 있어서의 「폭력」표상 -미시마 유키오와 오에 겐자부로에 있어서의 「폭력」표상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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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2집 (2018.03)바로가기
  • 페이지
    pp.201-224
  • 저자
    南相旭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32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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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How is “violence” represented in Japan after WW II, that has tried to represent himself as a “peaceful state”? This paper aims to carefully examine the representation of “violence” in Yukio Mishima’s “Yukoku” and Kenzaburo Oe’s “Seventeen” under such a problem consciousness. Although the authors’ political propensity is different, both texts have become problematic as two or more violence tense and collide. Above all, private violence of the characters is not rationally controlled by public violence, both conflict, and private violence eventually becomes myths like summoning the idea of “Emperor” In doing so, they are in agreement. However, attitudes towards mythical violence are different between Oe and Mishima. The difference in attitude towards “violence” will eventually cause political differences to the postwar Japan.
일본어
「平和国家」として自らを表象しようとしてきた戦後日本において「暴力」は如何に表象されているのか。本稿では、こうした問題意識のもとで、三島由紀夫の「憂国」と大江健三郎の「セヴンティーン」における「暴力」表象を綿密検討することをその目的とする。 作者の政治的な性向は違うとはいえ、両テクストはともに複数の暴力が緊張して衝突することを問題化している。とりわけ、登場人物の私的な暴力が公的な暴力によって合理的に統制されず、両方が衝突するということ、そして私的な暴力がやがて「天皇」という観念を召喚する形で自らを神話化するということにおいても、両者は一致している。しかしながら、神話化される暴力に対する態度においては、大江と三島の態度は異なる。 こうした「暴力」に対する態度の違いは、やがて戦後日本に対する政治的な違いの原因となる。

목차

1. 들어가며 : 전후일본과 ‘폭력’
 2. 「세븐틴」과 「우국」 속의 ‘폭력’들 - 바이오런스와 게발트
 3. ‘폭력’과 전후천황제
 4. 광장의 ‘폭력’과 밀실의 ‘폭력’
 5. 나가며 : ‘폭력’ 표상이 남기는 것들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폭력 폭력 우국 세븐틴 표상 violence Gewalt Yukoku seventeen representation

저자

  • 南相旭 [ 남상욱 | 仁川大学 日語日文学科 助教授, 比較文学比較文化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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