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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al Health of Government Officials Participating in Foot and Mouth Disease Prevention Work - Focusing on Follow-up Study -
구제역 방역에 참여한 공무원의 정신건강 - 추후조사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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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4호 (2018.04)바로가기
  • 페이지
    pp.151-163
  • 저자
    Jinhee Hyun, Heeguk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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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identify mental health conditions and their changes over time among government officials who were involved in the burial and disposal of livestock during the foot and mouth disease epidemics. The initial study was conducted in February 2011 and the follow-up study was conducted after 10 months. The data from 29 officials who voluntarily participated in both initial and follow-up study were analyzed, and 17.2% of the participants in the follow-up study were found to show a high risk of PTSD. The PTSD symptoms and its sub-domains such as avoidance, intrusion, hyper arousal symptoms, and depressive symptoms decreased but the reductions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No change was found on anxiety either in the follow-up study. In particular, more individuals increased their PTSD and anxiety symptoms in the follow-up study.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government officials who worked on the burial and disposal activities of livestock still had a high level of mental health problems.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necessity of continuous monitoring and intervention was suggested to address mental health problems of government officials in Korea.
한국어
본 연구는 구제역 방역에서 가축의 살처분과 매몰업무를 담당한 공무원의 정신건강과 시간의 경과 에 따른 정신건강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가축의 매몰과 살처분 업무를 담당하고 2011년 2월에 실시한 1차조사와 약 10개월 후에 실시한 추후조사 모두에 응답한 29명의 자료를 분석 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고위험군은 추후조사에서 17.2%로 나타났다.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하위영역인 회피, 침습, 과각성 증상, 우울증상은 감소하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으며, 불안증상은 변화가 없었다. 둘째, 개인별 증상변화는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불안증상이 증 가한 개인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구제역 가축의 살처분과 매몰을 담당한 공무원들이 추후조사에서도 여전히 높은 수준의 정신건강문제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구제역 방역을 담당한 공무원의 정신건강에 대한 지속적 모니터링과 개입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1. 구제역 방역과 외상
  2. 구제역 재난과 정신건강
 Ⅲ. 연구방법
  1. 조사대상
  2. 조사도구
  3. 자료 분석방법
 Ⅳ. 분석결과
  1. 일반적 특성
  2.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3. 우울
  4. 불안
 Ⅴ. 논의 및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Jinhee Hyun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Daegu University, 201 Daegudae-ro, Jillyang, Gyoungbook, Korea ] The 1st author
  • Heeguk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Sangji University, 83 Sangjidae-gil, Wonju, Gangwo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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