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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Asia’s Precarious Rivalry - India, Pakistan and Nuclear Weapons -
남아시아의 불안정한 경쟁 - 인도, 파키스탄 그리고 핵무기의 정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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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4호 (2018.04)바로가기
  • 페이지
    pp.69-86
  • 저자
    Kwang Ho Chun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7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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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Highlighting global nuclear threats in public discourse and the deteriorated relations between India and Pakistan since 2016, this paper explores the role of nuclear weapons in staving off conflict and promoting regional security. It considers that the traditional theoretical models of nuclear relations borne out of Cold War ideology are incomplete and that the Indian-Pakistani case demonstrates that a significant and real threat is posed by nuclear weapons. Since nuclear weapons are central within the wider thesis of nuclear deterrence and the associated dilemmas, and the Indian-Pakistani motivations to ‘go nuclear’ should be simultaneously evaluated along with their nuclear doctrine/policy. Through a study of the conflict between India and Pakistan over seven decades, this paper not only details how nuclear weapons have modified the frame for the conflict but also argues that they have not reduced potential conflicts and have even raised the risks.
한국어
공적 영역에서 국제적 핵위협과 2016년부터 더더욱 악화되기 시작한 인도-파키스탄 관계를 중점으 로, 본 논문은 파괴적 분쟁을 방지하고 지역안보 환경을 획기적으로 진전시키는 데 있어 핵무기가 어떠한 함의를 갖는지를 분석해 보려고 한다. 남아시아 문제에 있어 핵무기는 가장 중심적이면서도 군축과 연관된 문제들의 가장 핵심에 놓여있다. 따라서 인도와 파키스탄의 핵 정책과 독트린은 반드 시 함께 분석되어야 할 부분이다. 본 논문은 냉전적 이념으로부터 파생된 전통적 핵전략 이론의 모델들은 불완전하며, 인도-파키스탄 사례가 그 뚜렷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 하고자 한다.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지난 70년 분쟁사의 과정을 압축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본 논문은 어떻 게 핵무기가 그 분쟁의 구도를 형성해왔는지를 분석하고, 또한 핵무기가 분쟁 위험의 완화, 또는 종식의 가능성에 결코 긍정적인 역할을 항 수 없다는 점을 논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Introduction
 Ⅱ. The Nuclearization of South Asia
 Ⅲ. Doctrinal Approaches in a Nuclear Context
 Ⅳ. Brasstacks and the Application of Nuclear Thinking
 Ⅴ. Precedents for the Future
 Ⅵ. Conclusion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남아시아 인도 파키스탄 핵무기 안보 South Asia India Pakistan nuclear weapons security

저자

  • Kwang Ho Chun [ Chonbuk National University, 567 Baekjedae-ro, Deokjin-gu, Jeonju-si, Jeollabuk-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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