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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시 회음부 손상과 산후 우울간의 관계
The Relationship between Perineal Demage in Delivery and Postpartum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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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문화기술진흥원 바로가기
  • 간행물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Vol.4 No.1 (2018.02)바로가기
  • 페이지
    pp.111-117
  • 저자
    장현정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6068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perineal demage, a physiological element that mothers experience immediately after delivery, and postpartum depression. The postpartum depression level of women after delivery was 6.67±4.34 points at delivery, 7.41±4.77 after 2 weeks, and 7.77±5.27 after 6 weeks. The degree of mild postpartum depression increased to 26% after delivery, 33% after 2 weeks, and to 41.4 after 6 weeks. At 2 weeks and 6 weeks postpartum, the feeling of discomfort during walking or sitting caused by perineal incision had a direct correlation with postpartum depression. Therefore, in order to prevent postpartum depression, management of discomfort associated with the perineal incision should be given priority
한국어
본 연구는 여성들에게 분만시 발생하는 회음부 손상과 산후 우울증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분 만 후 여성들의 산후 우울 수준은 분만1일째 6.67±4.34점, 분만 2주일째 7.41±4.77점, 분만 6주일째 7.77±5.27점으로 높지 않았지만, 경한 산후 우울(EPDS>9)로 의심되는 여성이 분만 1일째는 전체의 26.1%, 분만 2주일째는 33.8%, 분 만 6주째는 41.4%로 증가되었다. 산후 2주와 6주에는 회음부 절개술로 발생되는 걷거나 앉을때의 불편감이 산후우울 에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분만시 시행하는 회음부 절개술에 의한 회음부 손상 관리를 산후 우울 예방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 대상
  3. 연구 도구
  4. 자료 수집
  5. 자료 분석
 Ⅲ. 연구결과
  1. 시점 별 회음부 손상으로 인한 불편감
  2. 대상자의 회음부 불편감 양상
  3. 시점 별 산후우울 정도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5. 회음부 불편감과 산후우울 간의 상관성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저자

  • 장현정 [ Hyun-Jung Jang | 정회원, 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공학일반
  •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 간기
    격월간
  • pISSN
    2384-0358
  • eISSN
    2384-0366
  • 수록기간
    201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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