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樓亭記를 통해 본 조선중기 지식인의 공간의식
從樓亭記看朝鮮中期知識人的空間意識
누정기를 통해 본 조선중기 지식인의 공간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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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아시아고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동아시아고대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집 (2006.12)바로가기
  • 페이지
    pp.465-487
  • 저자
    金愚政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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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중국어
樓亭記是一種描述遊覽勝景旅程和感懷的遊記,同時形成雜記類散文的主軸。樓亭記與溯及公元前的其他類型的散文相比,其淵源不久遠。但是到了唐宋時期,比其他任何類型的散文創作都更加頻繁。樓亭記在士大夫的文筆生活中占有如此多的比重,其決定性的原因在於思想潮流的變化。利用儒學的思維體系來規定一切現象,從唐宋文人的這種視角來看,樓亭不僅是炫耀權利和財力的地方,也不僅是盡顯風流的地方,而且也是象征他們指向的精神世界的特殊空間。從這一點來看,樓亭記裏面的樓亭不僅是物理的現實的空間,而且也是觀念上的理想的思維空間。樓亭記得這種特征在朝鮮中期士大夫的樓亭記中也一貫得到體現。樓亭可以討論地方的大事小事,可以行射禮,可以進行閱兵,不僅具有這樣的務實的用途,還可以遊興觀景,講學修養。活躍在16世紀後半期到17世紀前半期的崔岦、洪可臣、柳夢寅、曺友仁、許筠、李植等文人在他們的樓亭記裏都有這樣的空間意識的表現。對他們來講,樓亭就是認識道體,修身養性的空間,同時也是認識天理流行,實現自足生活的空間。特別是那些具有尖銳的批判精神和具有纖細的、有個性的文藝意識的文人,樓亭對他們就是仙界,或是到達仙界的媒介空間,盡管只是象征,但也間接表達出他們安慰和治愈理想無法實現而受挫的自我的願望。

목차

I. 머리말
 II. 누정기에 반영된 공간의식
  1. 도와 인간 : 도체 인식과 심성 수양
  2. 자연과 인간 : 천리 유행의 체인과 자족적 인생관의 실현
  3. 선계와 인간 : 좌절된 자아의 상징적 치유
 III. 맺음말
 참고문헌
 <中文提要>

키워드

누정 누정기 도체 심성 천리 자연 선계

저자

  • 金愚政 [ 김우정 |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 강사, 한국한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아시아고대학회 [The Association Of East Asian Ancient Studies]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학회는 동아시아권역의 고대의 역사와 문화, 언어와 문학, 종교와 철학, 민속과 사회, 고고학 등에 관한 고대학 관련분야의 학문을 학제적 국제적인 협력과 유대를 통해 연구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연구의 질을 향상시키며,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학문발전과 문화교류 및 학자, 연구자, 회원 상호간의 유대와 국제적 친선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를 위하여 본 학회는 동아시아고대학에 관한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강독회, 학술답사, 도서출판, 학회지 발행 등의 사업을 기획하여 집행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아시아고대학 [DONG ASIA KODAEHAK ; The East Asian Ancient Studies]
  • 간기
    계간
  • pISSN
    1229-8298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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