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necessity of fostering empathy through design education since elementary education in order to develop human resources required i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ociety. First we studied the definition, necessity and the present domestic state of design education. Also studied the elements of empathy, its necessity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how children can enhance empathy. Finally, we researched cases of design and empathy education abroad. In conclusion, the Nordic countries have developed social innovations through design and high levels of empathy. Also, design education in the form of playing with the process of communication, discussion and cooperation is important. Based on this study, we hope various design education programs develop that can foster empa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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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공지능 시대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초등교육 때부터 디자인 교육을 통한 공감능력 함양 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문헌조사를 통해 디자인 교육의 정의, 필요성 그리고 국내 디자인 교육 현황을 알아보 고, 공감능력의 구성요소,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그 필요성 그리고 어린이들이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찰하였다. 마지막으로 해외 디자인 및 공감능력 교육 사례를 조사하였다. 결론적으로 사례 분석을 통해 북유럽 국가들은 디자인으로 사회 혁신을 이루고 높은 수준의 공감능력을 갖게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놀이의 형태로 소통, 토론, 협동하는 과정의 디자인 교육이 초등교육을 받는 어린이들이 공감능력을 함양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빠 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의 인재 양성을 위해 해외 사례처럼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교육 프로그램이 개발 되길 기대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 배경 및 목적 1.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2. 이론적 배경 2.1 디자인 교육의 이해 2.2 공감능력의 이해 2.3 인공지능시대에서 공감능력 함양의 필요성 2.4 공감능력을 키우는 놀이의 중요성 3. 해외 디자인 및 공감능력 교육 사례 3.1 덴마크 교육 3.2 핀란드 교육 3.3 스웨덴 교육 3.4 사례분석 4. 결론 REFERENCES
키워드
디자인 교육공감능력초등교육의사소통인공지능 시대Design EducationEmpathyElementary EducationCommunication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저자
정원준 [ Won-Joon Jeong |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제품디자인전공 ]
김창현 [ Chang-Hyun Kim |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제품디자인전공 ]
김승인 [ Seung-In Kim |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