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impact of depression and anger on interpersonal problem-solving capability among nursing students in Korea. First, depression was found negatively correlated with interpersonal capability (r=-0.205),which was significant at 99% confidence level, while trait anger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interpersonal capability (r=-0.122) at 95% confidence level. Seco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both depression and anger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initial relationship, claim of right, emotional support on self-exposure, conflict management, and the entire interpersonal capability. The study results could be used as fundamental data for developing programs of controlling depression and anger among nursing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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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우울 및 분노가 대인관계문제 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첫째, 우울과 대인관계문제 해결능력 사이에는 상관크기가 r=-0.205로 99% 신뢰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약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다.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 해결능력 사이에는 상관크기가 r=-0.122로 95% 신뢰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우울 및 분노가 대인관계문제 해결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중회귀분석결과, 처음관계, 권리주장, 자기노출에 정서적 지지, 갈등 다루기, 대인관계문제 해결능력 전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간호대학생의 우울 및 분노조절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이론적 배경 1. 우울 2. 분노 3. 우울 및 분노와 대인관계문제 해결능력 Ⅲ. 연구방법 1. 연구모형 설정 2. 자료수집 및 연구대상 3. 연구의 윤리적 측면 4. 변수의 조작적 정의 및 측정 Ⅳ. 연구결과 1. 일반적 특성 2. 측정도구의 신뢰도 및 타당성 분석 3. 연구개념 기술통계 4. 상관관계 분석 5. 가설검증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분노우울대인관계문제 해결능력간호 대학생angerdepressioninterpersonal problem-solving capabilitynursing students
저자
Min Hyang Park [ 박민향 | Department of Nursing, Chungbuk Health & Science University, 10 Deogam-gil, Neasu-eup, Cheongju, Korea ]
The 1st author
Gye Hyun Jung [ 정계현 | Department of Nursing, Daejeon University, 62 Daehak-ro, Dong-gu, Daejeo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