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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성 기반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계획지침 개발을 위한 전문가 의견조사
Developing Planning Guidelines for Temporary Shelters for Disaster Victims Based on Habitability: An Experts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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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2호 (2018.02)바로가기
  • 페이지
    pp.19-32
  • 저자
    Yu Ra Choi, Mi Kyung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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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ing planning guidelines for temporary shelters for disaster victims based on habitability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and to understand important opinions of experts regarding the guidelines. Among the 46 items of the guidelines derived through the literature review, 29 items were identified as ‘required’ guidelines by the experts’ survey. The experts’ survey also revealed considerations for planning of temporary shelters from both planning and operation perspectives.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in planning for temporary shelters, space should be planned not only for victims but also relief activities. Second, the ‘required’ guideline should be applied in priority for improving the effectiveness of relief activities and the habitability of victims. Third, universal design should be used to make relief equipment such as simple lamps and tents so that various types of victims can use it easily.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이재민의 거주성을 기반으로 한 임시주거시설 계획지침 개발을 위해 문헌연구를 통해 지침을 도출하고, 전문가의 임시주거시설 계획지침에 대한 중요도 및 중요의견을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조사결과 문헌연구를 통해 46개 항목의 임시주거시설 계획지침이 도출되었고, 이 중 전문가 중요도 조사를 통해 29개 항목이 ‘필수’지침으로 도출되었으며, 전문가 중요의견 분석결과 임시주거시설 계획을 위한 계획적 측면과 운영적 측면의 고려사항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결론을 제시하면, 첫째, 임시주거시설 계획 시 이재민을 위한 공간뿐만 아니라 구호활동을 위한 구호차량 공간이나 관리자 공간 등이 계획되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이재민의 거주성 향상과 재난구호 업무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필수’지침을 우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간이램프, 텐트 등은 다양한 유형의 이재민들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등을 적용한 개발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개념 및 거주성
  1.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개념
  2.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거주성
 Ⅲ. 연구방법
  1. 조사방법
  2.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조사대상 전문가의 일반적 특성
  2.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계획지침의 항목별 전문가 의견조사 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거주성 전문가 의견 disaster victims temporary shelter habitability experts opinion

저자

  • Yu Ra Choi [ Department of Housing and Interior Desig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Korea ] The 1st author
  • Mi Kyung Kim [ Department of Housing and Interior Design,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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