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지각태도 모형의 위험지각과 안전행동 수준에 따른 소비자유형화 및 리콜행동 비교 - 공산품, 식품, 의약품, 자동차 리콜을 중심으로 -
Consumer Classifications Based on Risk Perception and Safety Behavior in the Risk Perception Attitude Model along with Comparison of Recall Behaviors - Focusing on Industrial Products, Food, Automobiles, and Medicine -
This study classified consumers based on their levels of risk perception and safety behavior, and examine their recall behaviors for each of the four major product types: industrial products, food, automobiles and medicine. Consumers were categorized into the four groups: indifferent, avoiding, proactive, and responsive. A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age, gender, family income, and education status across the groups. For all the product types, the responsive and proactive groups had higher levels of recall recognition and intention than the other groups, and the responsive group had the highest level of recall participation. In addition, there were differences in recall media across the consumer groups for food and automobile recall; the indifferent group used the major mass media more than the other groups. For all the products and consumer types, the suitability as a recall media was found largest in the major mass media, followed by the personal media and the major portal sites. The responsive and proactive groups gave the highest scores of media sui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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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위험지각과 안전행동 수준을 근거로 소비자를 4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유형별 리콜행동을 주요 리콜 품목인 공산품, 식품, 자동차, 의약품에 대하여 파악하였다. 분석 결과, 무관심형과 회피형, 상황주도형, 즉각대응형으로 분류되었고, 소비자유형별로 연령과 성별, 가계소득, 학력 수준 차이가 유의하였다. 모든 품목에서 즉각대응형과 상황주도형의 최신 리콜정보 인식 비율과 리콜참여의도가 높았으며, 즉각대응형의 리콜 참여 경험 비율이 높았다. 소비자유형별 리콜정보 탐색 매체 이용 차이 는 식품과 자동차에서 유의하였고, 두 품목에서 모두 무관심형이 주요 대중매체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이용하였다. 리콜 매체적합도 평가에서는 모든 품목과 모든 소비자유형에서 주요 대중매체, 개인직접연락매체, 주요 포털 사이트 순으로 매체 적합도 점수가 높았고, 즉각대응형과 상황주도형 의 평가 점수가 높았다. 소비자유형별 사용하는 리콜 매체에 따른 리콜참여의도의 차이는 공산품과 의약품에서 유의하였는데, 두 품목에서 모두 무관심형이 어떤 매체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리콜참여 의도가 달라졌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고찰 1. 소비자의 위험지각과 안전행동 2. 위험지각태도 모형과 소비자 유형화 3. 소비자의 리콜인식과 리콜행동 4. 소비자 특성에 따른 리콜인식 및 리콜행동 차이 Ⅲ. 연구문제 및 연구방법 1. 연구문제 2. 분석 자료와 분석 대상자의 사회인구적 특성 3. 측정도구 및 자료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위험지각과 안전행동수준에 따른 소비자유형화 및 유형별 사회인구적 특성 차이 2. 위험지각과 안전행동수준에 따른 소비자유형별리콜인식과 리콜행동 차이 3. 위험지각과 안전행동수준에 따른 소비자유형별리콜매체이용 차이 4. 소결 Ⅴ. 논의 감사의 글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