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時期에 있어서의 韓ㆍ日ㆍ漢 言語의 造語法에 관하여
In the early times , On the formation of archaic Korean and Japanese and Chinese ( No.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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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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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0권 (1993.05)바로가기
페이지
pp.303-324
저자
辛容泰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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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この考奈は,早い時期,つまり,B.C.時代に,黃河下流,渤海灣一帶に長らく生活し,甲骨文字らを創製した諸部族の言語を深るために,今日(古代)の韓國語,日本語,漢語らに,これらの言語が混在されている可能注を豫見し,この三國の言語の中に共通的に使われている語彙を深り,古代日本語,韓國語の造語法を發見するのが本論の主な狙いである. その考察の結果,多くの語彙が共通的に使われているのが見られ,今までの硏究方法論において,全く反省せざるを得ないように見える. 今までの硏究は,ただ外見から見て,類似の語彙を集めて,同源だの何だのと,極く皮相約に觀察した硏究方法であり,それが,斯界における硏究不振の主な原因ではないかと思れれる, 今後の,この東北亞一帶の言語の硏究においては,何よりも,その言語の造語法を徹底的に硏究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われる,ただ,外見上の音義の類似默だけでなく,その造語の發想に關する內容なよくつかむのが先ず大事であると思われる. 例えば,日本語の`きり`という名稱には,`霞`と`桐`の雨方がある.外見上から見ると何等の關係もないようであろう. しかし.この雨語は`取りまく,區切をつける`という基本的發想から造語された單語同士である. それをいうと,山麓の`霞`は,いつも,帶のように,山をとりまいているのがよく見られる.一方,`桐`においては,その花盛りの時は,周圍から自立つように區切っているのが見られるであろう.本來の桐の字は`桐`ではなく,`榮`である.上邊の雨火字と,`ぅかんもむり`は`區切りをつける`ということを表しているのである.例えば,`營`は`兵營`が表しているのが如く,`區切りをつける`という意味を表し,`螢`は暗い周圍から自立って,`區切りをつける`ということを表している. このような造語法から言葉をどんどん作っていくのである.今度の硏究は.このような造語法を發見したのが.大きな成果といえようか. <本論は,1990年度,國際交流基金に招かれ,國際日本文化硏究センタ-外來硏究員として來日し,`古代日本語,韓國語の硏究`の一環として硏究された成果の一部であることを記す.>
저자
辛容泰 [ 신용태 | 동국대 교수, 고대한일어학ㆍ한자음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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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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