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滿洲國における三鐘の支配理念考察
The Study of Japanese three ruling ideologies in Manchu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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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4권 (2000.06)바로가기
  • 페이지
    pp.533-548
  • 저자
    Hosaka Yuji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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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1932年に傀섭滿州國を建國した日本は,滿州國支配のために三種の支配理念を用いた.先ず,滿州國建國以前から在滿日本人の防御論理であった「民族協和」理念を,日本は滿州の各民族統合のために利用した.滿州において樂土建設を訴える「民族協和」理念には,「皇道主義」の本質である血統原理が無いように見えるのだが, 「民族協和」理念とは日本民族を中核に据えて,各「民族の自治は否定」し「日本の肇國の理想」を理想とし, 日本を「母國」とする各民族の協和を意味していた,日本の「肇國の精神」とは,「神をがらの道」であり,「神ながらの道」とは神武天皇神話から來る「八紘一宇」と言う言葉で言い表されていた. つまり日本を中心に置いた「民族協和」理念とは,「八紘一宇」に至るもう-つの理念であり, それは又言葉を變えた「皇道主義」に他ならないのであった. 第二に,日本の歷史學者たちは「日滿同族論」を唱え,滿州の地にあった高句麗や渤海が日本に朝貢した「史實」や日本民族と滿州民族の血統的同一性を主張し,日本の滿州支配を正當化して行った. この「日滿同族論」は,滿州と韓國の歷史敎科書の中に記述されるに至った.第三に,日本は滿州國の建國理念であった「王道主義」を批判し,「皇道主義」に轉換せしめ,國神として天照大神を祭祀させるに至った. 「王道主義」は易姓革命を正當化するために日本の國體に對する脅威となると考えた日本は, 天皇と人民が血統的に同一であると言う「皇道主義」の優秀性を訴え始めた. 卽ち, 「皇道主義」では,天皇と人民は血統的に繫がった,眞をる親子關係であるために革命などは起こりうるはずが無いと主張したのであった. 以上のように滿州國における三種の支配理念は, それぞれの役割を果たしつつ,血統原理を中心に据えた「皇道主義」に受斂し,滿州國の各民族を日本に同化して行く目的性を持っていたと言えるであろう.

저자

  • Hosaka Yuji [ 세종대 일어일문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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