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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昔物語集』本朝佛法史開連說話群の構成と論理
A Study on Honcho - buposhi of Konjaku - Monogatari - S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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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4권 (2000.06)바로가기
  • 페이지
    pp.359-378
  • 저자
    李市埈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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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今昔物語集」(以下,『今昔」と略稱)の本朝部は卷十一から卷二十までの佛法部と卷二一から卷三一までの世俗部に分かれており,さらに本朝佛法部は,『今昔」の記述の態度,主題,話題から大きく「佛法史」(卷十一·1話∼卷十二·10話)と靈驗譚·因果應報譚の二つに分けることができる.本稿の目的は「佛法史」の構成とそれを支える論理を明らかにすることである.まず,從來の說として,末法意識とのかかわりを唱える森正人の說と,末法意識は無關係で,「自國意識」こそ「佛法史」を支える根本理念であるという前田雅之の說が注目されるが,兩說を以て「佛法史」の構成·表現のすべてを收斂する根本理念とするには無理があると判斷される.末法意識においては.「今昔」に末法を想定するのは自明のことで,現に「今昔」において未法觀の用例が見出せるなどの点をあけ,前田說は說得力を欠いており,森氏の說が妥當であると述べた.また,宗派意識(特定の宗派·寺院に對する立場)について,筆者はハ宗に注目して編者の構成の意圖は院政期當時の諸宗派(佛法)の綱羅への志向にあったと論述した.最後に「國家(王權)重視」については,「佛法傳來譚」,「諸寺建立譚」,「諸法會創始譚」における文章,表現,構成を手がかりに「今昔」の國家重視の態度を明らかにした.そもそも「佛法史」と王權のかかわりは先學によって,ある程度指摘はされているか,筆者はその指摘をさらに押し進めて,寺院間の確執とそれに對應する朝廷,さうに佛法王法相依理念という院政期の時代的背景を念頭に置い,王權を中心に据えてこそ全宗派の綱羅,客觀的記述,佛法隆盛の宣言,構成の體系化が可能であったと考える.王權が保護·嚮@導し,國家の安寧と天皇の安穩を祈願する理想的な國家佛敎を描こうとしたのが「佛法史」さ支える第一の論理であったのである.

저자

  • 李市埈 [ 이시준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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