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舞姬」論 - 國家・主體・男の自我 -
Nation , Identity and Self - consciousness of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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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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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44권 (2000.06)바로가기
페이지
pp.273-283
저자
朴裕河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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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豊太郞はドイツを美しいと思いながらもその美しさを「あだなる」ものと認識するような自己抑制の傾向を見せている. そしてほかの留學生たちのように女に聲をかけたりナる「勇氣」も持たない. そのように,「勇氣」のない豊太郎がエリスに接近し得たのはエリスが「泣」く「少女」だったからであり, そのような「弱い」存在としての條件こそが「黃をる面」という人種的自己認識を克服させたものだった. 豊太郎はエリスの訛りを修正したり書き方を敎えたり, 高尙な讀書趣味を培わせるなど敎育することで,西洋の女より優位に立つようになる. 相澤は豊太郎に愛と成功は相反すると敎え,「個」と相容れない男の生き方を提示する.後にエリスが狂人となるのは$lt;愛に生きる$gt;女性像を强化するもので,その反對の極にある豊太郞の成功への執着は$lt;仕事に生きる$gt;男性像を作り出すものである.そしてそのような自己像は,「女」の愛や「個」ゃ「身體」を排除する(妊娠した女を捨てること)ことにつながる. 豊太郞を歸國させたのは單に成功への欲望のみでなく「國家」の人としての自覺である.舞姬が長い間受容されてきたのは實はそのようなうちなる國家優先主義の强制と共感があったからだ.しかし,「國家」は狂人と女を排除することからも見られるように「個」としての倫理を忘れさせるものだった.
저자
朴裕河 [ 박유하 | 세종대학 조교수, 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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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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