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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居宣長と太田全斎 - その韓語利用を中心として -
Norinaga and Zen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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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바로가기
  • 통권
    제44권 (2000.06)바로가기
  • 페이지
    pp.43-53
  • 저자
    閔丙燦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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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筆者は,朝鮮漢字音をはじめとする外國音をその硏究に利用しにことこそが江戶後期における漢字音硏究を特徵づける一つの要素であるとする立場に立つ.そして,漢字音硏究に韓語,とりわけ朝鮮漢字音を利用する手法が,全齊の硏究以來普及し,行智,寬蔭,春村へと受け繼がれて使用されていることについては,すでに明らかにしたところである. 本稿では,韓語利用の頂点に立つと言うべき全齊が韓語に着目するようになった背景等を明らかにするために,宣長との關連を檢討している.ここに宣長を取り上げる理由は,〈日本音絶對·外國音蔑視〉の考えを基調とする宣長こそ,後學の漢字音硏究における韓語利用への道を示唆したのでないかと견입まれるからである. その結果,まず,全齊にとって宣長による「韻鏡」の解釋は反論ないし補訂すべきものとして認識されていたこと,また,宣長の外國語蔑視の姿勢にも修正が求められたことなどなどを明らかにした.つまり,從來における〈全齊は宣長を補訂した〉とする硏究史上の位置づけに,今日から見た業績にのみ着目するのではなく,〈外國音蔑視〉の考えに對する外國音の積極的な利用で見られるような,硏究法上の進展ないし論理的な補完についての位置づけも加えられるべき時期に來ていると考えられる. なお,撥韻尾の問題は,宣長によりそれの捉え方に關する意見が提出されて以來,全齊を經て寬蔭に至るまで盛んに議論されている.この問題と關連して韓語が具體的に取り入れられたのは,行智の示唆のもと,寬蔭に至って初めて實現したが,その議論の展開や內容を見る限り,韓語を利用したことによって決定的な端緖を得たとは考えられない.やはり傍證の域にとどまってい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全斎著『漢吳音 』に見る宣長
 3. 宣長と韓語
 4. 全斎の韓語利用と宣長
 5. むすび
 參考文獻

저자

  • 閔丙燦 [ 민병찬 | 성결대학교 어문학부 전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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