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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당사와 동북아 교류 - 제17차 죠와견당사의 인적교류를 중심으로 -
The Exchange of Northeast Asia and KENTOSHI(遺唐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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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5권 (2003.06)바로가기
  • 페이지
    pp.481-494
  • 저자
    이병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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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ほとんど今まで硏究が行われなかった,第17回の承和遺唐使にみえる唐·日の民間人どうしの交流を分析したのである.まとめると次のようである. 第一,唐の官吏は承和遺唐使と公的な交流を行っているが,かなり事務的で,形式的な對應を行っている.例えば,日本の遺唐使が到着して1個月もたってからやっと食量を支給したり,下級の官吏が見送ったり,するなどあまりも事務的な對應をしている.外國からの使節があまりにも多いせいかもしれないが,唐の官吏は承和遺唐使とあまり關わりたくないという姿を見ることができる.円仁もこのような接待に不滿を持っている.さらに唐の官吏は外國人にも律の適用を例外なく行っている.例えば,市場で禁止されている賣買や不法滯在を嚴しく取り締まっている. 第ニ,?円仁の日記によると承和遺唐使に關する意外な記事をうかがうことができる.すなわち,日本使節と新羅使節との接待に明らかな差が見られることである.規定では新羅使節と同じような接待をうけるようになっているが,實際には新羅使節よりよくない待遇をうけたのである.これに不滿を持った藤原常??は歡迎の晩餐會はもちろん,別れの宴會にも參加しかった.一方,職務と關かわりのない唐の官吏のなかでは個人的に承和遺唐使に好意を持ち,親たしい關係を維持しようとする姿を見ることができる.沈弁がその代表的な人物である. 第三,承和遺唐使に同行した僧侶と唐の僧侶との密接な交流をうかがうことができる.唐の僧侶は日本の僧侶が泊まっているお寺をたずねて慰めたり,お土産をあげたり,心から日本の僧侶たちの無事??國を折っている.日本の僧侶は唐の僧侶から佛經や佛法について敎えてもらった.ここでは國境というものは存在しなかった.佛敎を媒介にした人間的な穩かい交流を我我は感じるのである.

키워드

견당사 당일인적교류 엔닌 불교 신라인

저자

  • 이병로 [ 계명대학교 국제학대학 일본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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