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30년대의 「개인」과 「사회」 -야노 류케(矢野龍溪) 『신사회』(新社會)의 공공성 -
"Individual" and "Society" in the Meiji 30s: The "Publicness" of Yano Ryukei`s Shinsya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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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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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5권 (2003.06)바로가기
페이지
pp.347-364
저자
표세만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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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失野龍溪がかいた日本最初のコ-トピア作品『新社會』を取り扱っている.明治三十五年前後,高山?牛などによって主唱された『個人』主義に對する批判的地坪として本作品の『社會』主義を促え,?牛らによって發芽する日本自然主義に對する相對的基軸として『新社會』の可能性を考察してみた.明治十年代の政治小說から出發した龍溪の文學が保待してきた文學的ロマンスへの眞?な執着が,個人の日常生活のなかへ埋役していく自然主義文學の勃興に對して,新しい社會のビジョンを提示する文學として再び現れたのである. 龍溪の『新社會』は,當時,拮抗關係として考えられていた個人と社會との問題を現實の明治社會のなかで相互調和可能な關係として雪程し,近代的市民社會の構成員として各個人の主導的役割を求めている.個人の自發的活動や協調による社會的『公共性』その,今後の日本社會が目指すべき方向であると說いたのである.その遠景には,露日戰爭を目前とする,絶對的國家權力による閉?された明治社會があり,その社會をコ-トピアという反借定の文學を通して相對化しようとしたのである.まさに,この点こそ,『國家』を乘り越えることのできなかった日本近代文學に對して,近代的個人によって形成される『新社會』の可能性であり,本作品が日本近代文學史のなかで異彩を放つ所爲である.
키워드
개인주의
사회주의
공공성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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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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