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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年代의 韓日近代詩 比較考察 - 실향의식을 중심으로 -
The 1930`s Poetry of Korea and Japan in Nostalg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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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5권 (2003.06)바로가기
  • 페이지
    pp.317-332
  • 저자
    林容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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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1930年代における韓日近代詩の一特徵として新しい抒情詩への摸索が見受けられる.韓國の場合は「詩文學派」を中心とした純粹抒情詩運動のなかで,日本では『四季』『コギト』などの詩人による感性と知性を重視する昭和抒情詩の展開のなかで,それぞれ前代の主情的な傾向や技巧主義的詩を否定し,新しい抒情の方向性を打ち出している.そのような兩國の新しい抒情詩の一接点を本稿では故鄕喪失意識で探ってみたものである.まず韓國では詩人の生地へ向けた過去を回想する,いうなら「場所」的槪念に基づく映像の描寫が目立つ.その」際,植民地支配下という歷史的な背景は單なる生地への熱い思いから離れ,祖國や民族という含意を持ち得,その苦痛の現實を知識人の立場で嘆くワンパタン-な特徵を見せている.これに對し,日本の場合は,同じ喪失意識でも實體を待つ「場所」としての故鄕ではなく,近代知識人の普遍的性向なる脫中心的思考や他者意識が?した「離散狀況」(exile)に根付き,人間本然の情神の安住の地を探し求める傾向が著しい.いわゆる「空間」的槪念での故鄕喪失あるいは放浪意識とでも言うべきだろう.このような違いを念頭にいれ,本稿では兩國の30年代における故鄕詩をいくつか取り上げ,自然描寫などについても比較を試みでみた.特に日本の場合は30年代の詩人たちの喪失意識の一つの手がかりとして,萩原朔太郞の「日本へ回歸」を時代のモチ-フと着目し,彼が主張した「日本情神」「家鄕」という非在の空間なる故鄕の幻影と昭和10年代抒情詩人との?わりについても分析を試みる.

키워드

고향상실 사계 고기토 가향 방랑의식

저자

  • 林容澤 [ 임용택 | 인하대학교 인문학부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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