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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動詞の受動と「~てもらう」「~てくれる」について
A Semantic Comparison between Passivized Intransitive Verbs and te-morau/te-kureru i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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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5권 (2003.06)바로가기
  • 페이지
    pp.143-156
  • 저자
    李成圭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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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本語基本動詞法辭書』において〔被害〕の意味を表すものとして揚げられている「自動詞の受動文」が,果たして必ずしも「被害」としてのみ解釋されるのかというについて吟味を行ってみたものである.具體的には「∼てもらう」「∼てくれる」との置き換え可能性と關連して議論を進めた. 本稿を通じて〔利益〕の意味を表すものとして提示されている例文の中には,場合によっては,おかしさ,ないし不自然さを感じるものがあるかもしれない.しかし,〔被害〕の意味として提示されている文の場合,ひたすら「困る」「迷惑だ」「∼てしまう」といったことばが文末に付きまとっているために「被害」として解釋されやすくなっているということも見逃してはならない,だからと言って,筆者が本稿で,從來の例文の捉え方に異識を唱えているわけではない.ただ,文脈によって〔被害〕の意味としても〔利益〕の意味としても,また〔中立〕の意味としても解釋される可能性があるということを指摘しおきたかったまでである.そしてそれは,自動詞の受動文は,現實世界において主語や話し手が介在し,それぞれの動詞のもつ意味的內容が割作用して具現化すると捉え,なおかつ〔被害〕〔利益〕といった意味は二次的なものであるという結論につなが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実例の検討
 3. おわりに
 參考文献

키워드

受動態 自動詞 被害性 日本語基本動詞用法辞典

저자

  • 李成圭 [ 이성규 | 仁荷大学校 文科大学 人文学部 教授, 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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