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両言語の主格付与の問題について
Nominative Case Assignment in Korean and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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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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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5권 (2003.06)바로가기
페이지
pp.1-13
저자
金榮敏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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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韓日兩言語の主格付 の問題について考察し,まず兩言語において主格付 は時制を持つ〔+tense〕の時制辭によって付 されるということを明らかにする.そして,そのような兩言語の格付 の原理に例外であるかのよううに見える現像を取り上げ,それらの格付 問題も兩言語の格付 の原理に基づき說明できることを示す.例えば,「電氣をつけて部屋を明るくした」「전등을 켜서 방을 밝게 했다」と「窓を閉めて雨が入らなくした」「창문을 닫아 비가 들어오지 않게 했다」のような「∼くする」「∼게 하다」構文などにおいて,前者では埋め み節の主語の主格標示ができないのに對して,後者では可能である.本稿ではこのような違いが埋め み節の語的な違いによるものであることを主張する.卽ち,「く」「게」には,非時制形式の屈折素である活用語尾の「く」「게」と補文標識の「く」「게」とがあり,同じく「く」「게」で終わる埋め み節であっても,それが活用語尾の「く」「게」に導かれる非時制節である場合には主格が付 されないが,補文標識の「く」「게」に導かれる時制節である場合は主格が付 されるのである.このように分析することで,例外のように思われる主格付 の問題も,例外ではなく兩言語の主格付 の原理によって說明できることを示す.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韓日両言語における主格付与の原理 2.1. 主格付与子としての[+tense]の時制辞 2.2. 時制辞は主格付与子ではないとする説の検討 3. 例外のように見える現象の処理 3.1. 「~くする」構文、「~게 하다」構文とコントロール構文 3.2. 二種類の「く」と「게」 3.3. ゼロ形の時制辞 4. おわりに 參考文献
키워드
「~くする」構文/「~게 하다」構文
主格付与
非時制形式の屈折素
補文標識
ゼロ形の時制辞
저자
金榮敏 [ 김영민 | ソウル大学校言語教育院, 日本語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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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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