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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前日本の対米宣伝政策と写真報道
The Propaganda Policy to USA and Photojournalism in Wartime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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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0권 (2004.08)바로가기
  • 페이지
    pp.565-581
  • 저자
    朴順愛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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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전쟁은 대중매체의 발달을 가져온다. 전쟁보도는 촌각을 다투면서 전황을 전달하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전쟁수행자는 모든 매체를 이용하여 대내외 프로파간다를 행하며 국민통합을 꾀한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국민은 새로운 매체에 접하게 되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전시기 일본은 중국대륙의 침략으로 인하여 국제여론의 비판을 받는다. 그 중에서도 미국의 대일여론의 악화, 특히 중일전면전쟁 발발이후 미국무성의 9개국조약위반이라는 비판성명을 계기로 일본에 대한 압박은 한층 거세진다. 일본은 미국의 입장전환을 꾀하기 위하여 대미 프로파간다 대책을 세운다. 그것은 종래의 미국인 지식층을 상대로 활자매체를 이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국의 일반대중을 상대로 시각매체를 이용하여 정보선전을 벌인다. 전시체제에 접어든 일본 국내는 영화나 사진매체의 언론통제를 통하여 국책회사 일본뉴스영화사와 사진협회 등이 설립되었고 이 조직들은 정보선전의 선봉역할을 하였다. 내각정보국은 이러한 국책기관을 통하여 대외정보선전 뿐만이 아니라 대내정보선전에 있어서도 사진매체를 이용하여 국책화보『寫眞週報』를 창간하여 보급하였다. 민간저널에 대한 언론 통폐합과 조직적인 보급망을 이용하여 관제저널의 독자적인 행보가 시작되었고 전시기 통제된 언론환경 속에서 국가 권력에 의하여 편집된 사진보도는 새로운 장르로 정착되면서 전쟁수행을 위한 국민통합의 주역을 담당하게 된다.

키워드

정보선전 대미선전정책 사진보도 프로파간다 週報

저자

  • 朴順愛 [ 박순애 | 호남대학교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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