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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문 』 고찰-근대성을 중심으로-
A Study on Shimazaki Toson's TOHONO MON-on the mod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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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0권 (2004.08)바로가기
  • 페이지
    pp.439-456
  • 저자
    李鉉沃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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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東方の門』は島崎藤村の未完の長編小說である。どころがそこには『巡禮』「雜記帳」など藤村が長い間 作品の構想をし續けた資料がたくさん殘っているだけ,藤村の精神世界を明らかにさせる思想が見つかる。『東方の門』と關連する資料の綿密な檢討作業を行った結果,『東方の門』の集筆の直接な動機となった南米·北米の旅で藤村の日本民族中心主義の思想が堅くなり,この思想が戰時體制下の藤村の行跡の中に貫いていることが把握される。また近代と中世が主なテ-マである「雜記帳」や『東方の門』を分析すると、ここでも日本民族中心主義の思想であるナショナリズが標榜されていることが分かり、『東方の門』とそれに關連する資料はナショナリズムという思想性を明らかにしていることが確かめられる。さて,このナショナリズムとは民族のアイデンティティのことで,自由と共に近代國家の原理である近代性を意味している.これは西歐の近代精神によって人として目覺めた藤村が近代精神に觸れてみるのが半生の學問の究極の目的であるほど追求した彼の生涯の文學的主題とも一致することで,藤村は一生近代性を志していたことが分かる.勿論ここには西歐思想の內在化によって自分また民族の正體性を探ろうとする藤村の西歐近代に對する絶えない注視と西歐近代の藤村に對する影響力がある.つまり『東方の門』の分析を通じて現れた藤村の思想性とはナショナリズムであるが,これは藤村が初期に追求した近代精神(自由)と近代性でつながっていることが分かる.ただし近代國民國家の必須條件であるナショリズムが膨張主義に進んで結局近代の破局に至ったように,藤村の近代性も日本中心主義のナショナリズムに向けられてから歪んでいく

저자

  • 李鉉沃 [ 이현옥 | 동덕여대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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