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기조시 『덴구노다이리(天狗の內裏)』 位相論미나모토노요시쓰네(源義経)의 타계 편력 양상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Symbolism about Strange Land in 『Tengunoda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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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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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0권 (2004.08)바로가기
페이지
pp.425-438
저자
李鎔美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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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室町中期頃の成立と見られるお伽草子『天狗の内裏』は牛若丸と呼ばれていた源義経が天狗の内裏と地獄を訪問し、最後は浄土にて父の源義朝に遭うというあらすじを有する。ところで本稿ではこの作品の主題として'義経の武勇譚並びに仏教の価値観の強調'を揚げる既存の評価への再考を試みようとした。つまり、作品に現われた他界遍歴の様相及びその性格を中心に、源義経の位相と物語の世界観について再考した。 『天狗の内裏』における義経の位相はお伽草子の他の判官物とは違う角度から論じられている。要するにここでは少年期に入って自ら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求めようとする義経の苦悩とその解決の過程を他界遍歴という象徴をもって示しているのである。言い換えれば『天狗の内裏』は判官物のうち、一番幼い頃の義経を主人公とすることからも分かるように、無力な少年である牛若丸がやがて源義経という立派な英雄になるまでの心理的な成長過程を描いた、いわば「成長小説」の性格を示していると言える。 一方、話の中に見られる天狗の内裏、地獄、浄土の構造ないしそこの住民の姿は確かに仏教的な世界観に基づいて築かれている。しかし、他界の具体的な様相とその性格は仏教の布教、あるいは教義の宣伝などといったいわゆる仏法の側面から離れたところで論じられる。即ち、物語においてこれらの空間は平家打倒の当為性と源氏執権の正統性を示す王法に支配される象徴空間であるといえる。
키워드
요시쓰네 영웅 문학
모노가타리의 세계관
法과 王法
정체성
성장 소설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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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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