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요시 다쓰지(三好達治) 詩와 朝鮮 體驗
Miyosi Tatsuzi and the Experience of Jo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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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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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0권 (2004.08)바로가기
페이지
pp.411-424
저자
오석윤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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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三好達治が残した詩750余篇の中で韓国との関連詩6篇の「街」「冬の日」「鶏林口誦」「路傍吟」「丘上吟」「けふも旅ゆく」の意味構造を明らかに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次のような結論を得ることができた。 満19歳の時の詩「街」は朝鮮の咸鏡道会寧での作品で、山里を描いた。 当時の会寧の人々については二つのイメジとして描かれる.一つは,会寧の人々が過去に会寧と言う所がどういう所だったか気に求めずに忘れられ,限られた生活によって自らの生き方を持っている多少樂天的な人として描かれる.もう一つは懶惰な人というイメジである. “懶惰であり” という詩語が出てくるのは多少肯定的ではない表現であるが,三好達治が会寧の人々に対して支配者としての偏見は持っていなかったと判断できる. 典型的な景色描写に話者の想像力が加われた秀作であった. 一点鍾の詩4篇は共通的に朝鮮の長い歴史とそれについての詩人の合一化意志という中心主題を詠嘆に歌い上げたものである.こういうアングルはやはり韓国が当時,植民地であったという現実を全然考えなかったのである.達治の関心事は長い歴史の現場であった.その歴史的な空間に自分を没入させようとする明確な意志が確認された.そのことは達治のそのほかの既存の詩といっしょに考えるならば,中国との呼吸だけでなく,朝鮮の歷史或いはそれよりもっと広い視野,すなわち長久な歴史,普遍の価値とともにしたいという意志が明らかに提示されたと言える. 花筐の詩「けふも旅ゆく」も暗い詩的雰囲気が暗示するように,鳥類か花に自分の心情を仮託した歌と評価できる.前の測量船と一点鍾の詩よりは自分の生き方についての心境がもっと具体性を持って現れた作品と言える. 朝鮮の体験および朝鮮の紀行を通して当時支配者の身分であった達治の思想か意識がこれらの詩に反映されたものはない.ただし,一人の人間として眺めた朝鮮の景色が秀麗な詩語で表現されて,朝鮮の長い歴史そのものと一体化になりたいという事実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このことは詩人としての客観的な態度を持っていたというとことでその文学的な価値が認められると思う.
키워드
歷史 現場과의 一体化
朝鮮 体験 詩
普遍的 価値
客観的 態度
저자
오석윤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전임연구원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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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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