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源氏物語 』と視点の文法 ― <ゼロ人称的視点>の物語 ―
“Tale of Genji” and Point of View: A Japanese Traditional Fiction from ‘Perspective of Zero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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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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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0권 (2004.08)바로가기
페이지
pp.355-366
저자
朴眞秀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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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源氏物語』は近代小説とは異なる視点構造をもっている。本論文はその「作中世界」と「視点構造」とのかかわり方を分析し、平安時代の物語 テクストに内在する「語り」の特徴を解明しようとする試みである。論者はナラトロジー理論の分析方法を批判的に踏まえ、 <外部視点> <作中視点>と <外面焦点> <内面焦点>という視点に関する新たな枠組みを考案し、テクストに適用する。「日本叙事文」の文体的特徴は作中時空間の理想化・虚構化と要約されるが、 『源氏物語』 は、前代になかった新しいフィクションの世界を誕生させた。しかも作中人物については、超自然的な要素によって支配されるというよりは、人生と社会と自然の成り行きによって運命と出会う人間をリアルに描いている。『源氏物語』の与える感動は、まさにこの作中世界を、つねに揺れ動く視点構造によって、複雑で豊富な現実を表象しているところによるものといえる。視線の出発点である「視点」は一極に収斂されず多元的であり、「見る」「見られる」の関係が何重にも重なっていて重層的な視点構造となっている。物語のおもしろさは、実はこのような側面にある。 近代遠近法の絵画空間のアナロジーである近代小説のように、作中世界が単一な原理により支配される、 均質な空間ではない。この意味で、『源氏物語』など前近代の物語は近代小説に比べて、より豊富な意味の世界へわれわれ導くかもしれない。
키워드
源氏物語
視点
焦点化
ナラトロジー
物語
저자
朴眞秀 [ 박진수 | 경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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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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