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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후기희작의 작자연출방법에 대하여 ―『에이얏토잇쿠가사쿠』(屈伸一九著)를 축으로 ―
A Study of the Framework of Syarebonn in the Lat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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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0권 (2004.08)바로가기
  • 페이지
    pp.267-283
  • 저자
    康志賢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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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屈伸一九著』が十返舎一九の著作物の中でも、文学史的価値が高い作品であるにも関わらず、今まで翻字及び、綿密な分析さえ行われたことがないことに着眼し、江戸後期戯作の「作者演出の方法」を考究する橋掛りとして取り上げてみた次第である。 『屈伸一九著』の三年前に刊行した『十返舎戯作種本』で、一九はあたかも自分の失敗譚であるかのように自らを出演させることによって、戯作における創作の要素を表明した。それから、享和二年に一九は十三種の黃表紙を刊行、その中の九作に直接、或は間接的に出演するのである。それだけ作中で樣々な自己演出を試みることになるが、その中でも殊に『十返舎戯作種本』の戯作者の樂屋内話を全体的趣向として引き継いだ作品が『屈伸一九著』である。『屈伸一九著』は創作の新趣向産出に苦しみながら失敗を重ねる一九自身の樂屋内的話である。即ち、自らを戯画化するのに全力を尽したような作品である。ストーリのしまいの型は黄表紙誕生以来、使われ続け陳腐化した「夢」をまたもや利用しているが、一九は更に「古い」を「物尽くし」技法を以て弄び戯文化する。古い趣向であればこそ良いものである、と逆説して見せることから、彼の戯作者たる創作思想を垣間見ることができる。 黄表紙の最大量産作家であった一九は、自らを道化役として失敗譚の中に登場させることに躊躇しなかった。 戯作趣向の要素自体をテーマにして、その要素を悟るまでの愚行を告白したり、創作の苦しみを失敗と結び付けて吐き出したりする。 戯作上のフィクションであることを、読者たちも十分承知の上、自分の容姿さえ笑いの対象とする一九の大衆小説家としての徹頭徹尾たるサービス精神が読者をして親近感を覚えさせたのであろう。ミハイル·バフチンが「我らを笑わせる全ては、身近にあるものであり、喜劇的創造性は最大限近接した領域で発揮されるものである。」と言ったように、一九の「作者演出法」こそ、一般読者をして心置き無く笑う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るという、優れた効用性を持つ手法であったのである。

키워드

희작 작자연출 기뵤시 잇구

저자

  • 康志賢 [ 강지현 | 여수대학교 국제학부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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