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하야시 후미코(林芙美子) 소설에 나타난 전쟁세대― 『눈보라(吹雪)』, 『강문절망독(河沙魚)』, 『밤의 박쥐우산(夜の蝙蝠傘)』, 『뼈(骨)』를 중심으로 ―
War Generation in Hayashi Humiko's Novel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 페이지
    pp.695-717
  • 저자
    최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39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0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終戦後の昭和21年(1946)からジャーナリズムが復活した時、林芙美子は真っ先に作品活動を再開した。作品がいちだんと円熟したのである。まず応召軍人らの家庭生活の破壊されるという不幸を描いた吹雪、雨(1946)が人々の驚歎をよぶ出來栄えであった。河沙漁(1947)、夜の蝙蝠傘(1948)、骨は戦後日本の現実を生々と捉えていて戦争の絶望と喪失感を完璧に描き出した作品だと言える。本論文はこれらの作品に現われた戦争世帯を中心に深ってみて戦争社会に対する作家意識を究明することによって林芙美子の日本文学史的位置を再照明しようとする。芙美子は1942年10月から翌年5月まで報道班員として派遣されて仏印、シンガポール、ジャバ、ボルネオなどに滞在した。芙美子が経験した戦争のことで一番辛かったのは苦痛の無分別な分配であって、戦争の被害は個人の努力と係わりとは無関係であるという考えで苦しかったのである。このように芙美子は戦争による人間の不幸を作品の中で見事に形成化させたと思う。林芙美子は自分の従軍体験を従軸にして戦争による家庭の崩壊、不幸に覆われた家族の姿を描き出した。芙美子は作品の中で戦争世帯の対する強い批判意識を披瀝しているという結論を本論文を通して導出した。

키워드

戦後 家族崩壊 未亡人 女性人物 戦争世帯

저자

  • 최연 [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일어일문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61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