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관련 일본문학의 전개양상에 대한 연구― 조선군기물의 전개양상을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process of Japanese literature related to ImjinWaeran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페이지
pp.681-694
저자
최관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393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6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壬辰倭乱(豊臣秀吉の朝鮮侵略)を取り扱っている日本の軍記である朝鮮軍記物に焦点を当て、朝鮮軍記物がどのように展開されてきたかを究明し、その特徴をとらえ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 初期には壬辰倭乱の参戦者や従軍僧侶らの体験や見聞による短編的な武勲談、日記などの様々な記録が現れた。その後、江戸幕府が情報を統制している状況の下で、民間レベルで初期記録類を総合して、いわゆる朝鮮軍記物を作り出した。 朝鮮軍記物は概ね次の三段階をへて成立したと思われる。第一段階は、小瀬甫庵の『太閤記』によって、日本で始めて壬辰倭乱七年間の全体様相が整理された。第二段階は、堀杏庵の『朝鮮征伐記』である。これはもっぱら壬辰倭乱だけを描いたもので、そこには中国側の記録が流入されて使われている。第三段階は、1695年京都で朝鮮の『徴毖録』が刊行されてから、名実ともに朝鮮軍記物が完成される。 その結果、近世日本は同時代の朝鮮や中国より客観的な理解が可能になっている。しかし、朝鮮軍記物に内在されている事実性の追求と日本中心的な視角という矛盾した様相は、後の明治日本の壬辰倭乱に対する認識や研究に受けつがれている。
키워드
임진왜란
조선군기물
다이코키
조선정벌기
징비록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