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실격(人間失格)』에 드러난 그리스도상(像)
The Christ image in 『Ningensik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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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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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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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페이지
pp.671-680
저자
蔡淑香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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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少考では、『人間失格』の主人公の大庭葉藏をキリスト像を基軸に論じた。太宰治生涯の総決算であり、太宰のキリスト論といわれている『人間失格』を通じて、佐古純一郎の指摘した「キリストの文学的意義」が作品の中でどのように現れているかに対して具體的に調べてみた。 大庭葉藏に反映しているキリストのイメージは二つに分けて考えられる。一つは慈しみ深いキリストのイメージで、社会的弱者に対する関心と愛情という点で葉藏とキリストのイメージは重なっている。二つは受難にあうキリストのイメージで、身近な人々から捨てられて受難にあうことになる点で二人のイメージが重なっているのである。しかし、この二つのイメージは葉藏とキリストにおいて、完全に重なっているのではなく、作者によって多少変容されている。 聖書をキリスト教という宗教の経典としてだけではなく、人間と世間の存在様相に対するより多様な考察が含まれている「古典(Classic)」として受け取っているのはもう一般的な傾向で、特に太宰が心酔していたマタイ福音の場合、多様な比喩と豊かなアレゴリーと構成されていて、福音書のなかで文学的な特質を現れているといわれる。この太宰が注目したキリスト像から、具体的な事件の主体、個性的なキャラクターとしてのキリスト像を窺うことができるのもそんなに不思議ではない。太宰は葉藏を通じて、聖書のなかの慈しみ深いキリスト、受難にあうキリストのイメージを自己流で解釈し、それに新しい意味をつけられたといえる。
저자
蔡淑香 [ 채숙향 |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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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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