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마쓰(近松)의 ‘義理’ 考―『아미지마의 정사(心中天の網島)』를 중심으로―
A Study of "Giri(義理)" according to Chikamatu : Focusing on the "Sinjutennoamij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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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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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페이지
pp.657-669
저자
鄭順姬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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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いわゆる義理人情説は、坪内逍遥が近松の浄瑠璃は義理と人情との葛藤による悲劇であると規定していらい、近松を捉える上で代表的な研究方法として定着してきた。いろいろな学者によってさまざまな角度から近松の義理の問題がとりあげられているが、今日においては義理と人情は対立葛藤するものではなく、むしろ相補的に両立するものとされ、近松は義理も是、人情も是となるものとして肯定しているというような見方が支配的になってきている。このような近松の義理を人情との結合の構造として捉える立場では、近松が義理というものを作品の中でとりあげた意図についても、義理とは何か、あるべき義理とは何か、あるいは義理に従う生き方はどうあるべきかとか、そういうことを明らかにしようとしたもの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力説する。筆者も近松の義理が人情に支えられた義理であり、決して人情と矛盾対立するものではないという見解に基本的に賛成している。しかし、近松が義理を作品の中でとりあげた意図について、義理そのものを描こうとしたものではなく、義理を道具として、義理によって否定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人情とくに「私の情」というようなもの、それの大切さというものを描こうとしたと捉える見方に対して、甚だ疑問に思えるのである。本稿では、義理と人情の結合の様態を示す典型的なものとして、従来しばしばひきあいに出されている『心中天の網島』という作品を中心に、近松における義理の意味について考える
키워드
지카마쓰
의리
인정
아미지마의 정사
지헤
오산
고하루
여자간의 의리
저자
鄭順姬 [ 정순희 |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부 전임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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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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