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루노네자메(夜の寢覺)』의 온나키미(女君)를 둘러싼 두 남성-온나키미(女君)에 대한 애정의 표현의 분석을 중심으로-
Yorunonezame's Two Rivals for Onnak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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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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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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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페이지
pp.553-564
저자
신재인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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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夜の寝覚』の女君をめぐる二人の男性の造型を、彼らの愛情の表現を分析することによって考察し、『夜の寝覚』の女君のヒロイン性と彼らの造型がどのように関わってくるのかを探ろうとしたものである。 これまで『夜の寝覚』の帝という人物は、主に、いわゆる帝闖入事件によって女君の男君に対する愛情の深さを目覚めさせる存在としてのみ認められてきた。しかし、男君と帝の、女君に対する愛情の表現を分析してみると、新しいことが浮かび上がってくる。つまり、帝と男君の造型は、いずれも「宇治十帖」の薫と匂宮になぞらえたものであり、彼らの愛情の表現も薫と匂宮の浮舟に対するそれに類似したものが多いが、『夜の寝覚』の作者はその表現を意図的に分類して引用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てきた。 まず、男君の場合、女君に対する愛情のために悩みつつ、その感情を「むすぼほる」という語を使って表現している。「むすぼほる」は、『源氏物語』の中では、藤壷や六条御息所、柏木などの、執着や未練のために極楽往生をも妨げる特殊な感情を言い表す語として使われているが、『夜の寝覚』の中では単に愛情のため欝いだ感情を表現する言葉として引用されていた。 帝は、女君に対する激しい愛情のため現存本の中で出家や譲位をも仄めかしているが、諸資料から確認する限り、末尾欠巻において実際に出家と譲位を果たしているとされる。特に、末尾欠巻部分では物語の展開において大きな役割を果たすのであるが、女君に対する愛情の程度とその活躍ぶりは、現存本の愛情の表現からも窺える。中でも、彼の和歌に見られる「いたづらになる」や「泡」などの表現は、『源氏物語』における柏木の、女三の宮に対する我が身を滅ぼすような破滅的な愛情を言い表す表現でもある。作者はそれを承知の上で引用しているのであろう。 ということは、帝は、そのような深い愛情を女君に捧げることによって、中間や末尾欠巻を含めて物語の展開の中で男君の存在に及ぶ人物と化し、複数の求婚者と女君という対置の構造を作ることにより、女君の物語の主人公としての精神的な成長のきっかけを提供することに大変深く関係しているといえよう。
키워드
복수의 구혼자
여주인공
結ぼほる
いたづら
泡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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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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