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字幕付き映画における韓日の言いさし表現の対応関係-「述部無し」の言いさし表現を中心として-
The Contrast of the Korean and Japanese Use of the Ellipsis at the end of Sentences through the Movies' Dialogue and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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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 페이지
    pp.325-336
  • 저자
    曺英南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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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の目的は字幕付きの韓日の映画から音声と字幕による言いさし表現をデ-タとして、韓日の言いさし表現が両言語でどのように対応しているのかを探り、両言語における言いさし表現の特徴を明らかにすることである。先行研究では日本語の言いさし表現が韓国語、中国語、英語ではどのように対応しているのか、その対応の仕方について言いさし表現の一部しか取り上げられていないが、本稿では「述部無し」の言いさし表現全般を、実証的に検証してみた。結果は次の通りである。「日言いさし→韓言いさし」のパターンの頻度が高く、「韓言いさし→日言いさし」のパターンの頻度は低い。また「日言いさし→韓言い切り」のパターンの頻度が高く、「韓言いさし→日言い切り」のパターンの頻度は低い。このような結果は韓国映画では音声上の韓国語の言いさし表現の出現が低いのに対して、日本映画では音声上の日本語の言いさし表現の出現が高いことが原因であると考えられる。さらに「韓言い切り→日言いさし」のパターンの頻度が高く、「日言い切り→韓言いさし」のパターンの頻度は低い。このことから日本語は韓国語に比べ、言いさし表現が好まれて使われていると言えよう。 韓国人は日本人に比べるとはるかに物事をはっきり言うのを良しとし、曖昧な言い方よりは、白か黒かをはっきりさせた言い方が好まれるとされている。一方、日本人の話し方は終わりの方をはっきりさせないことを喜ぶとされている。本稿の「述部無し」の韓国語の言いさし表現にははっきり言うのを良しとする言語観が反映され、積極的には使われないのではないかと考えられる。それに対して日本語にははっきり言わないのを喜ぶ言語観が反映され、言いさし表現が積極的に使われていると考えられる。

키워드

言いさし表現 述部無し 韓国語 日本語 対応

저자

  • 曺英南 [ 조영남 |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강사, 전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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