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韓日 兩 言語의 特殊助詞(도리타테詞)에 관한 對照硏究作用域(scope)과 焦點(focus)의 觀點에서―
The Semantic Study of Focus Particles -The Case of Korean and Japanes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 페이지
    pp.307-324
  • 저자
    趙愛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36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本語のとりたて詞「だけ、ばかり、しか、まで、さえ、は、も」と韓国語の特殊助詞「만, 뿐, 밖에, 조차, 까지, 는, 도」を取り上げ、作用域と焦点という観点から、両文法範疇に見られる意味論的特徴を対照分析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韓日両言語において特殊助詞(とりたて詞)という一つの文法範疇に属していても、各形式が持つ意味論的特徴が一律的でないことが明らかであった。特に、上記の形式が否定文に現れた場合の相対的な作用域による特殊助詞(とりたて詞)は次のように4つのタイプーに分けられる。 a. W/N作用域 並存型 :「だけ/만/*뿐」「まで/까지」 b. W作用域 単独型 :「さえ/조차/까지」「も/도」 c. N作用域 単独型 :「ばかり/*만/뿐」「は/는」 d. W/N作用域 不可型 :「しか/밖에」 この分析結果からわかるように、両言語の特殊助詞(とりたて詞)はその類似性が認められる。と同時に対応するとされる形式らが完全に同一な特徴を共有しているものではない。一般的に韓国語「만」「뿐」が日本語の「だけ」「ばかり」に対応し、また「까지」が「さえ」「まで」の両者とそれぞれ対応すると言われるものの特殊助詞(とりたて詞)の作用域と否定辞の作用域との間に見られる相対的な作用域の関連からみた各形式の作用域は必ずしも一致しない。 そして、特殊助詞(とりたて詞)の文中位置と従属節との相対的作用域については、「ば」「(하)면」等の条件節は主節の特殊助詞(とりたて詞)の作用域をその作用域の中に含むことができる。しかし、「から」等の理由節はその作用域の中に含むことができない。その理由について語順が深く関わ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主張した。

키워드

도리타테詞 scope focus 特殊助詞 とりたて詞 作用域 焦點 否定

저자

  • 趙愛淑 [ 조애숙 |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61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