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吳音の声調に関する一考察―韓国漢字音声調と法華経音声調との対比を中心に―
About the Character of the Voice Tone of Sino-Japanese 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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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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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페이지
pp.289-306
저자
趙大夏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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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呉音の祖系音になった漢字音は、中国六朝時代の東南部音で、それが韓半島を経て日本に伝来されたと考えられるが、呉音の形成における韓国漢字音の影響は決して無視することはできない。呉音と韓国漢字音の音形の類似性については、かつてからいろいろな学者によって研究されてきたが、両者の声調体系についての比較研究はあまり行われていない。ところが、例えば、呉音の声調体系に見える上·去声の合流は韓国語の漢字音の声調体系にも見えるので、両者の声調も関わりがあるように見られる。 古代韓国語の声調には、低調と高調の調値があって、さらに長短の区別があった。そこに、漢字音の伝来とともに中国語の声調が入り、中国語と異なる声調体系を持つ当時の韓国人はこれを聴取した時、混乱を起こしたのであろうが、固有語の声調と融和させながら受け入れたと言える。そこで、中国声調の平仄における仄の上声・去声・入声は長短によって区分したと見られ、上声と去声は長調として受け入れたと考えられる。そして、これが呉音の三声体系(平·去·入)の形成に影響を及ぼしたと考えられるが、呉音における去声の上昇調は長調にあたるものと見られる。 六朝時代にも去声を中心にした混亂はあるが、その調値がどのようなものであったかは分かりにくい。それは、調類の混亂であり、六朝時代の声調も四声体系であったと考えられる。 また、音の調値から見て、中期朝鮮語の調値と韓国慶尚道方言の漢字音の声調の調値とは、その高低関係が逆になっている。中期朝鮮語の漢字音の調値は漢音の調値と同じように中国中古音の声調を反映しているのに対して、漢音の調値に相反する呉音の声調は慶尚道方言の声調と類似しているのである。 法華経読誦音の声調と慶尚道方言を韻書(広韻)の声調と対照させると、広韻の調値に相反し、さらに両者の相反する漢字の一致率が非常に高いことから、呉音の形成における韓国漢字音の影響がかなり大きかったと見られる。
키워드
漢字音
中古音声調
呉音声調
中期朝鮮漢字音声調
慶尚道方漢字音言声調
저자
趙大夏 [ 조대하 | 서울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전임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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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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