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わゆる真偽判断の副詞とはたらきかけ表現との共起制約
A Study on the Co-occurrence Restriction of True-false Adverbs and Deed Request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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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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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1권 (2004.11)바로가기
페이지
pp.231-245
저자
李舜炯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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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従来「必ず」「きっと」「多分」などのいわゆる真偽判断の副詞は働きかけ表現(命令、依頼、勧誘、禁止など)と共起しないと指摘されてきた。それに対し、本稿は働きかけ表現と真偽判断の副詞の共起制約とその制約が発生する背景について考察を行った。まず、働きかけ表現と真偽判断の副詞「絶対、必ず、きっと、もちろん」が共起するのはこれらの副詞が遂行層(Fα層)へと層転移を許容するからであり、「絶対、必ず、きっと、もちろん」以外の副詞が働きかけ表現と共起しないのは、遂行層への層転移を許容せず、そのまま態度層(Fβ層)に止まっているからである。さらに、命題内容層(P層)への層転移を許容する真偽判断の副詞も存在することも確認された。すなわち、真偽判断の副詞は、以下に提示したように「遂行層、態度層、命題内容層に属するもの」「遂行層と態度層に属するもの」「態度層に属するもの」の3類型が存在す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遂行層に属する副詞 : ぜったい、かならず、きっと、もちろん ·態度層に属する副詞: ぜったい、かならず、きっと、もちろん、さぞ、たしか、たしかに、おそらく、たぶん、まさか、どうも、どうやら、よもや、あるいは、もしかして、ひょっとして ·命題内容層に属する副詞 : ぜったい、かならず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の検討および問題の提起 3. 働きかけの表現形式の類型 4. 共起制約 4.1 真偽判断の副詞と働きかけ表現 4.2 真偽判断の副詞と文末の推量表現 4.3 真偽判断の副詞と命題内容層 5. まとめ 参考文献
키워드
真偽判断の副詞
働きかけ表現
共起
重層構造
層転移
저자
李舜炯 [ 이순형 | 慶北大学校 日語日文学科 博士課程, 外来教授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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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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