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賠』と『新女子』-兩維誌の創刊辞を中心に-
『청배』と『신여자』-양유지の창간사を중심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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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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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0집 (2005.05)바로가기
페이지
pp.87-103
저자
李柤福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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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韓両国の女性の手による雑誌青鞜と新女子の創刊号の創刊辞と全般的な流れを通して女性の自我と旧社会的な束縛から脱皮しようとする新女性像を調べた。 女性が女性であるよりは人間として生きることを願った女性解放の路線を敷いた運動でもあった両誌は、両国における伝統的な女性の生き方に抵抗し、女性の意識啓蒙運動の先導的な役割を担い、女性運動の大衆的な基盤の構築に尽力した。 新女子は青鞜より九年も遅く刊行されたにも関わらず、日本とは比べられぬほどの構成と内容面で、まだ新しい女の自我が先進化されなかった部分が多い。しかし、両雑誌にはいまようやくこの厚い壁をつきやぶることの必要性が広く認識され出し、家父長制による矛盾から脱出しようという、限りない熱望とその実現のあり様が表現されている。 結局、積極的に 主体的な生き方 を実践できないのは保守的で頑固な、家父長的イデオロギーが注入されていると見ることができよう。まだ女性解放意識をもっていない段階であった。 このような時代背景の中で、両誌が特別に重要な意味をもつのは、女性が作った雑誌を通じて今までの女子を無条件に拘束して圧迫しながら踏みつけて来た不平等から男性が文学の中心を占めていたそこに、女性文学が参入して位置を確立したためである。その上、女性読者を対象とする、作品の発表舞台を提供した女性雑誌誕生の功績は大きい。
목차
<要旨> 一, はじめに 二, 靑鞜の創刊辞 三, 新女子創刊辞 四, 新しい女の道 五, おわりに [參考文獻]
저자
李柤福 [ 이사복 | 삼육명의대학 관광일어통역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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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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