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芥川竜之介『地獄変』論
개천룡지개『지옥변』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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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0집 (2005.05)바로가기
  • 페이지
    pp.47-65
  • 저자
    鄭寅汶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9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良秀の「恍惚たる悲壮の感激」と感じる部分を中心にして、作品の批判的視点およびそれに対する批判を付け加えてみた。従来の理解はおおむね、娘を良秀が持つ「たった一つ人間らしい情愛」の対象ということに止まっていた。しかし、筆者は、語り手が理解する娘の意味にすぎないと思った。この二人の関係においても子煩悩的次元で愛をとらえてはいなか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語り手のこのような恣意的判断はこれ以後もしばしば繰り返されている。その上、良秀の芸術家としての苦悩の核を見るべきだと考えるが、しかし良秀の芸術の評価が実在感の有無、その都合に向けられている点にまず留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つまり、その実在感は、あくまで芸術的追求、技術的加工によって作り出されたものとして意識されている。だから、それは極めて意識的な、芥川の創作方法に基づいた行為であろう。それは肝心の良秀や大殿は語り手の偏った眼と世間の噂を通して紹介されるのみで、その内面に立ち入った心理描写などは当然のことながら一切ない。したがって両者のの心理や行動に付きまとう一種の曖昧さは避けられない。それは、地獄変神話、伝説と呼ぶ物語そのものの観念的な図取りが、ほとんど自動的に描き出されたということ自体に、この作品の性質とまた一面において底の浅さと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

목차

<要旨>
 I. はじめに
 II. 問題提起
 III. 作品の限界点および批判
 IV. むすびに
 [參考文獻]

키워드

批判的宇見点 批判 恣意的判斷 実在感の有無 曖昧さ 観念的な図取り 底の洩さ

저자

  • 鄭寅汶 [ 정인문 | 동아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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