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atisfactory ending of the project is crucial for the students to achieve success experience. In this study, we analyze the teams’ dismantling before the project deadline. We propose a team dissolution model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the disharmony caused by the members’ personality traits is the main reason for the team break up. The Dark Triad and the Communion are introduced to build the model. We simulated the proposed model using an agent-based simulation and analyzed the results. We found that the ratio of owning DT impacts the maximum allowable size of the team and the team's rate of dissolution, but the team has been able to reduce the team's dissolution rate by increasing the team's harmony. We expect that we efficiently used the developed model with the agent-based simulation for the studies related to the dismantling of t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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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활동은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 배양과 팀워크의 학습을 위해 유용하다. 팀 활동이 좋은 결과로 마무리되는 것은 학생들의 성공경험 획득을 위해 중요한데, 특히 융·복합 교과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본 연구에서는 대학 교과에서의 팀 활동에 있어 주어진 프로젝트 기한이 만료되기 전에 팀이 해체되는 경우에 대해 분석하고자 하였다. 팀의 해체가 팀원의 성격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가정 하에 팀 해체의 요인이 되는 성격으로서 Dark Triad(DT)를 도입하였고 이를 방어하는 성격 요소로서 융화성을 도입하여 팀 해체 모형을 제안하였다. 제안된 모형은 에이전트 기반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모의실 험을 하였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DT를 소유한 학생의 비율은 팀의 제한 인원과 팀의 해체율에 영향을 미치지만 팀원의 융화성을 높임으로 인해 팀의 해체율을 낮출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개발한 모형은 팀의 해체와 관련된 연구에 기초로 제공 될 수 있으며 팀 활동을 에이전트 기반의 시뮬레이션으로 접근한 방법론의 활용은 향후 팀 활동을 분석하고 지원하는데 유용하리라 기대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팀 해체에 영향을 주는 성격 특성 2.1 Dark Triad 2.2 Agency and Communion 2.3 DT와 Communion의 조합 3. 팀의 해체 모형 3.1 모형의 개괄 3.2 팀의 해체 시점 4. 에이전트 기반 시뮬레이션 4.1 시뮬레이션 개요 4.2 모의실험 5. 팀 해체 행동 분석 5.1 전체 인원수의 변화에 따른 해체율 5.2 팀 인원 제한의 변화에 따른 해체율 5.3 DT 비율의 변화에 따른 해체율 5.4 융화성이 팀 해체 여부에 미치는 영향 6. 결론 REFERENCES
키워드
팀 해체어둠의 3요소융화성팀 활동에이전트 기반 시뮬레이션융·복합Team dissolutionDark TriadCommunionTeam activityAgent-based simulationConvergence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