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간호대학생이 임상실습에서 경험하는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 및 소진의 관계
The Relationships among Incivility, Coping, Career Identity and Burnout in Nursing Students during Clinical Practic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융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융합학회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8권 제12호 (2017.12)바로가기
  • 페이지
    pp.407-416
  • 저자
    김지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765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among incivility, coping, burnout and career identity to clinical practice. The subjects were 199 nursing students from two college in Gwang-ju. A self-report questionnaire was used to collect data on incivility, coping, career identity and burnout. The data wa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independent t-test,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by SPSS ver. 23.0. 87.9% of subjects experiences incivility in clinical practice. Incivility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burnout(r=.27, p<.001). but Incivility was nagatively correlated with career identity(r=-.24, p=.001). Career identity was nagatively correlated with burnout(r=-.62, p<.001). The predictors on burnout were incivility, coping and career identity. These variables have total explanatory power of 48.6% on burnout.
한국어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이 임상실습에서 경험하는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 및 소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2017년 07월 03일부터 2017년 08월 22일까지 G시에 소재하는 간호대학생 199명을 편의 표집 하였으며, 대상자들에게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 소진과 관련된 자기보고형식의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하였 다. SPSS 23.0을 사용하여 t-검정, ANOVA, Pearson’s 상관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 본 연구에 참여한 간호대학생 중 87.9%가 무례함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무례함은 회피중심(r=.19, p=.009), 문제해결중심(r=.18, p=.011), 사회적 지지추구(r=.20, p=.004), 소진(r=.27, p<.001)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 으며, 진로정체감(r=-.24, p=.001)과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진로정체감은 회피중심대처(r=-.31, p<.001), 소진(r=-.62, p<.001)과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문제해결중심대처(r=.18, p=.012)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주요변수인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은 소진을 설명하는 변수로 확인되었으며, 그 설명력은 48.6%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방법
  2.3 연구도구
  2.4 자료분석방법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대상자가 경험한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및 소진의 정도
  3.3 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상자가 경험한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 및 소진의 차이
  3.4 대상자가 경험한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 및 소진의 상관관계
  3.5 대상자가 경험한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무례함 대처 진로정체감 소진 간호대학생 Violence Coping Burnout Career-Identity Nursing Student

저자

  • 김지선 [ Ji—Seon Kim | 조선대학교 일반대학원 간호학과, 기독간호대학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학회 [Korea Convergence Society]
  • 설립연도
    2011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본회는 융합학문 및 융합기술을 교류를 통한 학문기술의 확대․발전․보급 및 기술개발 전략에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융합학문 및 기술을 더욱 활성화하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 교류를 도모함으로써 지역과 나라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융합학회논문지 [Journal of the Korea Convergence Society]
  • 간기
    월간
  • pISSN
    2233-4890
  • 수록기간
    2010~2022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8권 제1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